더 블로거 11기, Ready! Get set! Go!

지난 24일, 여의도 트윈타워에 설렘 가득한 얼굴을 한 블로거 22명이 모였습니다. 아는 이들과는 서로 반가워하고, 처음 만나는 이들과는 인사를 주고 받는 등 훈훈한 광경이었는데요. 이들은 바로 LG전자의 공식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The BLOGer)’ 11기입니다.

올 한 해동안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서 소비자들에게 더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아주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는데요. 그 첫만남의 뜨거운 현장을 만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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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다지며 ‘READY’

이날 발대식에는 연임을 해 익숙한 얼굴부터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까지 ‘더 블로거’ 11기 22명 전원이 모인 가운데 발대식을 했습니다. 이런 첫만남 자리는 대체로 어색하기 마련인데요. ‘더 블로거’ 11기는 달랐습니다. 22명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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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은 ‘CES 2017’에서 찬사를 받은 LG전자만의 ‘나노셀’ 기술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나노셀’은 지난 1월 초에 열린 ‘CES 2017’에서 큰 호평을 이끌어냈던 LG전자의 독자적인 기술인데요. 더 이상의 발전이 없을 것만 같은 ‘LCD’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인 만큼 ‘더 블로거’ 11기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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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셀’은 정확한 색 표현이 가능하고, 블랙 컬러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빛 반사를 줄여 밝은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으며 무엇보다 측면에서 봐도 색 왜곡이 없는 장점이 있는데요. LG전자의 압도적인 TV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며 ‘GET SET’

‘더 블로거’ 11기는 이날 처음 모이는 자리인 만큼 각자 자기 소개와 사전에 구성한 팀 소개를 하기도 했습니다. 자기 소개는 자신을 상징하는 아이템을 내놓고 이에 담긴 사연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컵라면, 시계, 인형 등 각양각색의 아이템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중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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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고, 각 구성원들의 화합을 위해 총 4개 팀으로 구성했습니다. ‘더블로’, ‘어벤져스’, ‘HI’, ‘더깨비’로 정한 팀 소개에서는 앞으로 ‘더 블로거’로서 해나갈 활기찬 활동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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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는 개인 프로필 촬영과 팀촬영도 진행했습니다. 제품 리뷰와 행사 취재 등 ‘찍는’ 것에 익숙한 블로거들은 ‘찍히는’ 것을 어색해했는데요. 그래도 자신을 표현하는 시간인 만큼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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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GO’

이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더 블로거’ 11기 22명은 LG전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때로는 달콤한 칭찬으로, 때로는 따끔한 질책으로 LG전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소비자들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소비자 입장을 대변해 LG전자가 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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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까지 이어온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LG전자의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 올해 열심히 발로 뛸 11기 22명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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