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한 여름을 뽀송뽀송하게 나는 똑똑한 세탁법

주말이면 밀린 청소나 빨래 등을 가족들과 분담하는 아빠들 많으시죠? 특히, 올바른 세탁법을 알면 요즘같이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여름철에도 좀 더 산뜻한 기분으로 옷을 입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빠들이 잘 모르는 여름철 올바른 세탁법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LG 통돌이 세탁기의 모습입니다.

우리 집 LG 통돌이 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모델명: T16SG)는 기존 블랙라벨 시리즈에서 디자인이나 기능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입니다. 디자인은 스테인리스 본체, 와이드 다이아몬드 글라스 도어의 실버와 블랙의 조화로 모던한 느낌입니다. LG 통돌이 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 뚜껑에는 저처럼 빨래가 익숙하지 않은 아빠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세탁 상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 통돌이 세탁기 제품 위에 세탁 상식이 적혀있습니다.

세탁법 ① 먼지가 많은 수건 등은 분리

가끔 건조대에서 마른 옷에 먼지가 많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먼지가 많이 생기는 수건과 함께 빨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수건은 가능한 모아서 따로 빨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젖은 수건을 그냥 세탁기 안에 넣어두면 세탁 후에도 좋지 않은 냄새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세탁을 할 것이 아니라면 건조대 등에 걸어서 말린 후에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대에 빨래가 걸려있습니다.

물론 다른 빨래에서도 먼지가 발생하기 때문에 LG 통돌이 세탁기 안에는 보시는 것처럼 먼지 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블랙라벨 플러스의 경우 스테인리스로 소재가 변경되어 더 오랫동안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지 필터의 경우 가끔씩 분리해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LG 통돌이 세탁기 내부 모습입니다.

세탁법 ② 흰 옷과 색깔 옷은 분리

흰 옷과 색깔 옷을 분리해 빨래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세탁 상식이죠? 그런데 그게 습관이 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요. 세탁실에 바구니 등을 비치해 흰 의류만 따로 모아 놓으면 어렵지 않게 분리 세탁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흰 옷과 검은 옷을 세탁기에 한꺼번에 넣어 변색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빨래 바구니에 빨래가 많이 있습니다.

LG 통돌이 세탁기 기능 설정 버튼의 모습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먼지가 많이 생겨 분리 세탁하는 것이 좋은 수건과 의류는 헹굼 횟수를 늘려 깨끗이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LG 블랙라벨 플러스는 의류에 따라 1회에서 5회까지 고객이 원하는 헹굼 횟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세탁법 ③ 이불 빨래는 이불 코스로~

LG 통돌이 세탁기 기능 설정 버튼의 모습입니다.

더운 여름철이다 보니 이불 빨래를 자주 하게 되는데요. 이불의 경우 꼭 이불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 사용하는 이불은 부피가 작기 때문에 집에서도 충분히 세탁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LG 통돌이 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는 강력한 LG DD 모터로 판과 통을 동시에 올려주는 식스 모션과 초강력 대포 물살을 구현해 이불 빨래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외출해야 하는데 빨래를 널고 나가야 해서 한참 기다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 때 터보샷 기능으로 39분 만에 세탁을 끝냈습니다.

세탁법 ④ 청바지는 지퍼를 잠근 후 뒤집어 빨아야 

청바지를 뒤집어 내려놓은 모습입니다.

새로 산 옷인데 세탁 후 옷에 상처가 생기면 속상하겠죠? 대부분은 다른 빨래의 지퍼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청바지 등 지퍼가 있는 빨래는 지퍼를 잠근 후에 뒤집어서 빨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축성이 좋은 의류의 경우 다른 빨래와 세탁 중에 섞여서 옷을 망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류의 경우 빨래 망에 넣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헹구기 전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탄성이 좀 더 오래간다고 합니다.

세탁법 ⑤ 통세척으로 늘 깨끗하게~  

LG 통돌이 세탁기 기능 설정 버튼의 모습입니다.

세탁기는 다른 가전제품과 달리 물을 사용하는 제품이라 관리와 청소가 특히 중요한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통돌이 세탁기는 통세척 모드를 제공하고 있으니 자주자주 청소를 해주는 것이 세탁기를 오래 사용하고, 빨래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LG 통돌이 블랙라벨 플러스는 15분 만에 통세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건조대에 빨래가 걸려있습니다.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빨래를 잘 하는 것만큼이나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탁을 한 옷에서 눅눅한 냄새가 나 다시 세탁해야 하거나 하루 종일 찜찜한 기분으로 생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말릴 때 잘 마르지 않는 옷은 건조대 두 칸에 넓게 널어주시면 좋습니다.

LG 휘센 제습기로 빨래를 보다 빠르게 말릴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빨래가 너무 마르지 않아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럴 때는 제습기 또는 에어컨에 있는 제습 기능을 적극 이용해주세요. 제습기를 사용하느냐 사용하지 않느냐에 따라서도 건조 시간이 크게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올바른 세탁 방법을 잘 활용해 더운 여름철 뽀송뽀송한 옷을 기분 좋게 입고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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