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삶이 하루밖에 없다면 난 하루를 자연속에서 보내고 싶어요 
옛날엔 몰랐는데 너무바쁜 와중에 잠깐 고개를 돌렸는데 그늘진 돌담을 지나 햇빛이 쏟아들어오는 한골목을 본순간 갑자기 나에게 행복이란 하루라도 가만히 따사한 햇빛아래에서 흔들의자에 앉아 멍하니 아무생각하지않고 자연을 제눈속에 담아두는것입니다 여러가지 많은 일을 하기보다는 그렇게 아름다운 하루를 맞이하고 싶어요 눈부시게 따사한 햇빛이 보석처럼 풀들과 나무에게 내래쬐어진 그모습속에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있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