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나만의 이로움을 위해 살아왔지만…

살수 있는 날이 하루만 남아있다면.. 남에게 베푸는 일을 하고 싶고…

특히 나를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을 위해 발이라도 닦아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