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이만큼이면 충분하다할 정도의 돈을 벌어 50살쯤 되면 숨막히는 콘크리트 도심에서 벗어나 경치 좋은 곳에 예쁜 집 하나 지어놓고 작은 텃밭 하나 만들어 아내와 웰빙 생활을 하면서 모든 것이 바쁠 것 없는 슬로시티, 슬로라이프의 생활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