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때문에, 혹은 미움이 남아 있어서 하지 못했던 화해를 청하고 싶어요.

그냥,,,그래야만 할 것 같고, 그것이 하루 동안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