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죄를 짓거나 혹은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찾아가 진심을 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넓은 바닷가에 앉아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