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대학 공부의 결실을 맺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와 준 나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울트라북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졸업 후 본격적으로 프리랜서의 세계로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노트북이 있으면 여러모로 좋은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