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학 전공인 제가 아이디어를 짜낼 때 주로 쓰는 방법인데요.

어떤 주제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뱉어내야(?)하는데 도무지 무언가가 떠올리지 않는다면

수첩이나 화이트보드에 그 주제를 적어놓고 그 주제와 아~~~주 전~~~혀 상관없는 키워드 10개를 생각

나는대로 옆에 적어봅니다. 예를 들자면, [LG전자]가 주제라면 자일리톨, 원숭이, 아이스크림, 이영돈PD

등등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럼 그 전혀 관련이 없는 키워드 사이에서 남들이 생각못하는 연관성을 발견하

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발전하곤 하더라구요. 이상 저만의 노하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