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순간이면 내머릿속에 지우개가 발동을 하며 아무 생각이  안 나는것 같습니다.

그럴때 전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고 상의해보거나

인터넷 검색창에 검색을 해봅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물어보다 보면

친구가 주는 좋은 소스도 있고

다른분들 블로그나 카페에서 생각하지 못했던부분들을 알게되는경우도 있고요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된다더니

아이디어도 혼자보다는 여럿이 하면 더 쉽게 얻게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