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인데

엘지전자 사장님께서 보시고 감동받아 “너 특채다” 라는  하는 허망한 생각도 해보는 아이디어인데

올릴 곳도 없고.. 가만 냅두면 사라질 아이디어라서 여기라도 올려 보아요.

이거 보시고 혹시 이 놈 될만한 놈이다..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LG TV부서에서 일하고 싶어요.

저의 프로그래머.. 개발자..아키텍트로서의 능력은 요즘 학부졸업생들보다는 나을 거에요.

근데 이곳 관리는 가산디지털 센터에서 하나요? 그곳은 산학협력인턴 안된다고 알고있는데

혹시 인턴쓰다가 정규직 전환될 경우만 연락주세요 ㅋㅋ;;; 인턴으로 뽑을 생각도 없으시려나..

제 주변에 정말 실력있는 사람들은 다 삼전 들어가고 실력없는 사람들만 엘전들어가서

참 아쉬워요.. 하지만 실력있는 절 뽑으시면 회사가 달라질텐데!! 후후후~

 

스마트 TV시장의 확장 가능성

중앙대 컴퓨터 공학부 3학년 이상건

요즘 스마트폰 시장이 불 타오르고 있다.
이 시점에 아직 개발되지 않은 시장은 스마트TV시장이다.
이제 곧 분명히 스마트TV시장도 불 타오를 것이다.
집 밖에서는 스마트폰이,
집 안에서는 스마트TV가 소비자들의 생활의 필수품이 될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에서 설명한다.

안드로이드 OS가 실행되는 스마트TV에서
다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 설명
1.게임시장
2.Contents 시장
3.홈 네트워크

1. 게임시장

안드로이드 OS에서의 게임시장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요즘 중소기업들이 한달에 몇십억씩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듣는다.

스마트TV에서 게임이 가능해 질 경우
XBOX(유럽 및 북미시장), PLAY STATION(일본시장)을 뺏어 올 수 있다.
이 게임기 시장이 꽤 크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단순한 게임 용도 뿐만 아니라,
게임과 소셜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남성, 저연령층뿐만 아니라
고연령층, 여성 소비자들도 끌어 들일 수 있다.

스마트TV만 구입할 경우, 따로 게임기를 구매하지 않아도
구글 마켓에서 게임을 구입하여 실행 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금전적으로도 큰 이득이다.

기존 안드로이드 게임은 스마트폰용 게임이지만
넓은 TV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스마트TV용 게임시장이 생길 것이다.
기존의 XBOX, PLAY STATION 은 접근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다.
그래서 많이 보급되기 힘들었지만, 스마트TV 게임시장은 보급 되기 쉽다.

2. Contents 시장

음악, 영화, 드라마, 교육, book

– 음악
구글마켓이나 스트리밍 음악서비스(멜론 등) 어플리케이션으로
음악을 TV스피커나, TV와 연결된 홈 시어터로 바로 들을 수 있다.
소비자는 오디오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 영화, 드라마
구글마켓이나 스트리밍 비디오서비스(판도라 TV) 어플리케이션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TV에서 바로 시청 할 수 있다.
기존의 올레TV, 브로드밴드TV, LG TV 는 소비자 불만이 많다.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나 각 방송사 어플리케이션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비디오 서비스를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한다.

-교육
이미 출시된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이 많다.
부모들이 이런 어플리케이션으로 직접 아이들을 교육 할 수 있다. 넓은 화면에서

Book
넓은 화면에서 책을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시력이 나쁘거나
나이 든 사람들이. 추가로 가정 주부들의 독서용으로도 쓰일 수 있다.
3. 홈 네트워크

홈 네트워크의 핵심 축으로 스마트TV 가 이용될 수 있다.
홈 네트워크에는 중앙처리역할을 할 기기가 필요한데
이미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는 TV를 이용하는 것이다.

소비자는 집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통해
집 안의 스마트TV와 연결 할 수 있다.
그리고 스마트TV는 홈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집안의 가전기기들과 연결 될 수 있다.

즉 소비자는 스마트폰 만으로 집안의 전자기기들을 조종 할 수 있다.
4. 마 무 리

스마트폰, 스마트TV시장은 분명히 불 타 오른다.
지금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다양한 곳으로 시장이 확장되어 나갈테인데
이 다음 시장은 스마트TV이다.
지금부터 스마트TV개발과 스마트TV용 어플리케이션 시장 준비를 해야 한다.
아직 국제적으로 스마트TV용 어플리케이션 시장 개발에 대해서는 말이 나온 것이 없다.
LG전자가 선두로 세계시장을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