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어놓고 청소합니다. 그냥 청소가 아니라 거의 대청소 수준으로 다 꺼내서 엎고 다시 정리하고.. 평소에 하지 않았던 청소 특히 창틀청소부터 커튼 까지 싹~ 다 빨아요.. 아마도 스트레스로 잡념이 생기니 그걸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쓰는것 같아요 그럴때도 스트레스가 해소 안될땐.. 남편과 그냥 무작정 드라이브 합니다. 역시나 노래크게 틀어놓구요~~~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살고싶어요~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