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알아볼수 있는 초성으로 상사에 대한. 혹은 동료. 후배에 대한 욕을 한바탕 써내려간다..^^ A4용지한장에 스트레스받았던 일을 한줄 한줄 써내려간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느낌을 받게 하지 않게 나의 다짐을 한줄 한줄 써내려간다.

초성으로 쓴글이라 누가 보아도 완전 범죄~~~^^ 아무도 모르겠지~~~ 흐뭇해 하는 표정~ 나름 통쾌한 모습~~이죠^^ 이렇게 잔뜩~ 한바탕 속풀이를 쓰고나면. 속이 후련 해진답니다..나름 소심한 복수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