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서 다양한 상상을 하고 생각을 하며 스트레스의 원인덩이들을 깨부셔 나갑니다.
소설 속의 악역에 대입하기도 하고 또 버려지는 잉여물로 치부하기도 하면서 동화시켜가다보면 스트레스는 어느샌가 사라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