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삐 움직이다 보면  꼭 해야지! 하고 다짐했던 일도 그냥 지나쳐버리더군요

전 핸드폰 알람을 해놓아요~

한달일정을 해놓거나,  일주일일정을 해놓거나, 상황에 따라 변경하고요.

하루전에 해놓고 당일날 해놓고~ 거의 잊어버리지 않아요 ~~~

나이를 먹는거보면 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감을 느끼네요

앞으로 남은 시간 다가올시간을 알차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