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빨간 사랑의 마음으로 그리고 그 마음 담긴 사진 한장 지갑과 품속에 간직하면 그걸로 올겨울 준비 끝 ~~!  연제나 날 보면서 웃어주는 아이의 미소짓는 얼굴과.. 항상 웃으며 반겨주고 밥을 차려주는 밤상머리 와이프… 이 모두가 내 겨울나기의 난로 같은 존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