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녀적부터도 내복과 덧신양말 없인 못살았어요ㅠㅠ

겨울엔 꾸미기고 옷맵시고 뭐고 따뜻한게 최우선!!!저에게는 없어서는 않될 중요 아이템들 입니다!!

지금도 이것없인 못살지만…그래도 이제 겨울이 춥지않고 따뜻할수 있는건 11년에 태어난 제 이쁜딸이 옆에있음 입니다!!

웃고있는 아기

두번의 유산을 겪고 어렵사리 열달동안 다시 유산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고 눈물로 키워 세상밖에서 만나게된 사랑하는 내딸!!딸과함께하는 겨울은 어떤 한파가 몰아쳐도 저에겐 따뜻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