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융프로우 앞에서

신혼 1년차 처음 맞이하는 겨울인데, 상당히 추운 겨울이라고 뉴스에게 계속 알리네요. 그래도 이겨울이 춥지 않은 것은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와이프가 옆에 있어줘서, 겨울이 따스한 봄 같네요.. 와이프와 함께 같던 스위스 융프로우에서도 사랑으로 한벌옷으로 이겨낸 것처럼.. 이겨울~~ 동장군도.. 으라차차~~!! 아무것도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