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두꺼운 옷을 껴입어도 몸이 으슬으슬 떨립니다. ‘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라고 하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밖에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동장군이 기세를 부립니다. 이럴 때는 모양새도 살리고 몸도 따뜻하게 덥힐 수 있는 내복이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