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옷을 입는 것보다 얇은 옷을 여러벌 겹쳐입는게 더욱 따뜻하더라구요. 또한 새벽마다 몸이 불편한 제가 회사 구내식당에서 셀프로 갖다 먹어야 하는 배식이 어려워 엄마가 손수 정성껏 싸주신 따뜻한 도시락이 출근할 때 손난로가 되어주죠. 그리고 옷맵시가 살아나지 않지만 겨울 추위를 막을 수 있는 건 무엇보다 내복을 입는거라고 생각해요. 무릎담요, 장갑, 모자, 목도리도 꼭꼭 챙기고 다니세요. 보온병도 따뜻한 물을 마실 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