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다시 찾아온 1월 24일 저녁,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인 더 블로거(The BLOGer) 7기들이 여의도 트윈타워 33층 오아시스 캠프로 모였습니다. 올 1년간 LG전자와 함께할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The BLOGer) 7기 발대식 때문이었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고 시종일관 훈훈함으로 가득했던 자리로 함께 가보실까요?

더블로거 7기 발대식 현장의 모습이 보인다. 참여한 다수의 더블로거들이 전체적으로 앉아있는 상태이다.발대식에서 더블로거들에게 준비된 핑거푸드들의 사진 두장이다. 왼쪽으로는 과일들이 먹기좋게 포장되어있고, 오른쪽에는 쿠키와 포장된 간식들이 놓여있다.

칭찬 대신 따끔한 질책을 원합니다!? 

이날 더 블로거(The BLOGer) 7기 발대식에는 더 블로거들을 환영하는 의미로 홍보담당 전명우 전무가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더 블로거 7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시면서도 “여러분들에게 무작정 LG전자에 대한 칭찬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따끔한 질책을 더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는 당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30년 홍보 외길을 걸어오신 전 전무님의 환영사까지 듣고 나니 더블로거들에게 기대하는 바가 확실히 느껴졌답니다.

상단의 사진 속에서는 홍보담당 전명우 전무님의 인사말로 발대식을 여는 모습이다. 밑으로는 두 장의 사진으로 해외 전시회 참관의 기회를 가졌던 핑구야날자님과 영민C님이 각자 자신의 후기를 들려주는 모습이다.

이어지는 순서로 앞으로 1년간 더 블로거 활동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더 블로거는 LG전자의 소식이나 각종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도록 신제품 간담회나 체험 프로그램에 초청됩니다. 뿐만 아니라 LG전자가 주최(후원)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나 이벤트에 초청되며, LG전자 공식 블로그인 <Social LG>에 기고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답니다. 또, 열심히 활동하는 멤버는 해외 전시회 참관의 기회도 드리고 있구요. 얼마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3에 다녀오신 핑구야 날자님과 영민C님이 생생한 후기를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좌우로 두 장의 사진이 더블로거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업계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더블로거들의 1분자기소개 시간의 모습이다. 스크린에 자신을 나타내는 사진 1장을 띄워놓고 한 블로거가 자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다른 더 블로거들이 경청하고 있는 뒷모습이 보인다.

다음순서는 빠질 수 없는 더 블로거들의 1분 자기소개! 이번 시간은 블로거들이 직접 선정한 자아설명 사진 한컷과 키워드로 진행되었는데, 1분이라는 무시무시한 시간 제한을 두고 옆에서 시간을 체크하는 사회자의 눈치 때문인지 1분을 넘지 못하신 분,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2분을 채우시는 분 등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마저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답니다.

네 명의 더블로거들이 각자 자신의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사진 네 장이 보인다.

자리에 앉아 자기소개를 듣고 있는 나머지 더블로거들의 모습이다

나는 더 블로거 7기다! 

이번 7기 발대식에는 특별한 순서를 하나 마련했는데요, 바로 블로거들의 개인 프로필 촬영이었습니다. 보통 블로거들이 타인 혹은 사물, 휴대폰 같은 제품 사진은 많이 찍지만 본인 사진을 찍을 기회는 드물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자신들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면서 더 블로거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답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 하던 분들도 한 컷 두 컷 사진을 찍는 동안 점점 자연스러운 포즈가 나오더라고요. 

더블로거들의 개인 프로필사진 촬영현장이다. 전문사진작가가 한 더블로거를 찍고있고 오른쪽에는 조명이 더블로거를 비추고있다. 더블로거 뒤쪽으로는 흰 배경의 스크린이 보인다.더블로거 네 명의 각자 프로필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좌측상단은 빨간 넥타이를 한 남성 더 블로거가 손으로 턱을 받치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오른쪽 상단의 여성 더블로거는 붉은색의 머리띠와 옷을 입고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단의 좌측에는 아이러브더블로거라는 피켓을 든 채 웃으며 포즈를 취하는 여성 더블로거가 보이고 그 오른쪽에는 귀여운 빨간 사슴머리띠를 한 여성 블로거가 앉아서 프로필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개인 프로필 촬영에 이어 단체 기념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미리 공지한 드레스 코드인 청바지에 흰 상의를 바탕으로 빨간색 소품으로 깜찍한(?) 포즈의 단체촬영이 이어졌는데요, 단체 촬영 중 깜짝 증정된 선물, 이름하여 ‘LG BOX’를 받아들고 어린이처럼 즐거워하는 블로거들의 표정은 모두 기록으로 남았답니다. 빨간 리본으로 장식된 LG BOX 안에는 LG 트윈스 야구선수들의 싸인볼, LG 사이언스 홀 기념품 등 LG를 상징하는 물건들과 함께 따끈따끈한 신상 블루투스 헤드셋(HBS-730)이 함께 제공되어 블로거들에게 즐거움을 안겨 주었답니다.

청바지에 흰 상의, 빨간 소품을 다 같이 함께 맞춘 더 블로거들의 단체사진이다. 19명의 남녀 더블로거가 앞줄은 앉고 뒷줄은 선 채로 얼굴에는 웃음을 띄고있다.

오아시스 캠프에서 공식 행사를 마무리하고 트윈타워 지하 오리옥스에서 이어진 뒷풀이에서는 앞으로 1년 간 함께할 멤버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뒷풀이를 기대하고 샌드위치를 조금만 드셨던 눈치빠른 분들도 있었다는 후문이.. ^^;; 더 블로거 7기를 통해 처음 만나는 사이도 있었지만,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거운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진 훈훈한 뒷풀이였습니다.

그동안 LG전자는 2009년 7월부터 더 블로거를 공식 발족하고 공식적인 대화 채널로 꾸준히 관계를 맺고 대화를 시도해왔습니다. 너무 흔한 얘기라 하지 않으려 했지만, 그래도 행운의 7번째 기수인데 언급하지 않으면 좀 섭섭할 것 같네요. 우리에겐 선물과 같은 더 블로거(The BLOGer) 7기 여러분의 멋진 활동을 기대합니다!

더블로거 7기를 위해 LG전자에서 준비한 'LG BOX'들의 사진이다. 상자에 붉은 리본으로 장식 된 상자가 8~9개 보인다.

자신들을 위한 깜짝선물인 LG BOX를 든 채 좋아하는 더블로거들의 단체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