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헌혈을 주기적으로 하시나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동·하절기, 방학, 휴가, 명정 등 특정 시기에는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죠.

이에 LG전자는 지난 2004년 대한적십자사와 약정을 체결하고 매년 ‘Life’s Good with LG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Life’s Good with LG 헌혈 캠페인’은 헌혈에 참여하는 임직원 1명당 1만 원을 LG전자가 매칭 기부하는 방식인데요. 최대 2천만 원까지 기금을 조성해 대한사회복지회와 푸르메재단에서 추천한 아이들의 치료비로 사용합니다. LG전자는 ‘Life’s Good with LG 헌혈 캠페인’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환아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아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

지호(가명, 7살)는 미혼 엄마에게서 태어나 생후 1개월 무렵 대한사회복지회에 맡겨졌습니다. 지적장애 3급과 소아 간질 진단을 받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ADHD 증상도 보여 하루 2회 꾸준히 약도 먹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음낭 안에 물이 차 부풀어 오르는 음낭수종 진단을 받아 수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준서(가명, 9개월)는 선천적으로 구개파열을 안고 태어난 9개월 된 아이입니다. 오른쪽 귀에 물이 차 있어 청력도 좋지 못한데요. 머리가 한쪽으로 비뚤어지기도 해 헬멧 치료까지 필요한 상황입니다. 준서는 내년 1월 구개파열과 귀 치료를 위한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서진이는 시설에 왔을 때부터 등이 부풀어 오르고, 진물이 나는 등 지방 괴사 증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추후 수술 가능성도 있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죠.

LG전자는 올해 ‘Life’s Good with LG 헌혈 캠페인’으로 모은 기금으로 지호, 준서, 서진이의 치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방법

‘Life’s Good with LG 헌혈 캠페인’은 직접 헌혈을 하지 않아도 환아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게시글과 LG전자 페이스북(facebook.com/theLGstory), 인스타그램(instagram.com/lgelectronics_kr)의 헌혈 캠페인 게시물에 응원(좋아요, 응원 댓글, 공유, 저장)을 하면 LG전자가 1건당 1천 원을 기부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큰 선물일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