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구사세군입니다. 오늘은 LG전자 임직원의 훈훈한 나눔 현장을 소개하려 합니다. 작은 섬김을 통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인데요. LG전자 직원들이 탄자니아의 아이들을 돕기 위한 일일카페를 열었습니다.

Life's Good 봉사단과 함께하는 Cafe Love 일일행사 LG Electronics                                                < 홈페이지: http://huon.co.kr/my/lge2012>

LG전자 임직원들로 구성된 ‘Life’s Good 봉사단’ 3개팀이 국제아동돕기연합과 협력해 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작은 일일카페를 열었습니다. 소외계층에 도시락 배달을 해주는 ‘사랑의 도시락 천사들’, 사진으로 사랑을 전하는 ‘뷰파인더로 바라본 따뜻한 세상’, 음악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목향’이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사랑의 도시락 천사들의 봉사활동을 다녀온 모음 사진

이날 카페에는 많은 임직원들과 친구, 가족들이 찾아와 따뜻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준비한 음식과 공연을 즐기며 어떤 토요일보다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특허센터의 이정환 부사장님과 MC부품개발담당 백명철 상무님도 참석하셔서 저희 멤버들을 격려하시고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셨습니다.

음식 사진

일일카페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음료를 판매했는데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카레, 스파게티, 피자를 판매했습니다. 오전에 일찍 모여 최종 시식을 했습니다. 맛.있.다. 정말 맛있습니다. 오! 신이여, 진정 우리가 만든 음식이란 말입니까? 사실 레시피는 유익한 공간에서 모두 준비해 주었고 우리는 덥히고, 굽고, 삶고, 끓이고… 여튼 음식이 폭발적으로 팔렸다는 사실! 주방에서는 그 덕에 땀 흘리며 정신 없이 음식준비에 몰입(?)해야 했습니다.

사랑의 도시락 천사들의 봉사활동을 다녀온 모음 사진 2
신나는 밴드연주가 절정에 이르고 사랑하는 이들과의 기념 촬영으로 오늘의 나눔을 기억합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생각하니 오늘이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LG전자의 따뜻한 사랑이 그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봉사활동의 참여한 멤버들의 사진

봉사활동에 참여한 멤버들인데요. 한 명 한 명 밝은 에너지가 넘치죠? 첫 사전 미팅에 갔을 때 모든 멤버가 훈남훈녀라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이라 좌충우돌 부족한 모습이 많았지만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겠죠? 조금은 서툴더라도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기금 전달하는 모습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이 담긴 기금이 전달됩니다.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탄자니아 아이들에게 전달되겠죠? 매번 봉사를 하며 느끼는 것은 우리가 나누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얻는 기쁨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LG전자의 임직원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작은 움직임에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봉사자들의 단체 기념 사진
# 공연 영상

[Life’s Good 봉사단?!]

LG전자는 ‘임직원의 재능을 나눔으로써 삶을 풍요롭게 하는  ‘라이프스 굿(Life’s Good) 봉사단’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봉사활동을 통한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라이프스 굿(Life’s Good) 봉사단’ 3기를 올해 출범해 현재 74개 팀 1,100명이 소속 봉사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봉사팀에게는 교통비, 활동비, 교재비 등 예산 계획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3월 봉사단 발대식을 거쳐 11월까지 활동을 펼치며, 연말에는 우수 봉사팀 시상도 예정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