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취업을 준비할 때 어떤 부분이 가장 힘들었나요?

평균 취업 준비 기간은 약 11개월에 이르고, 면접 한번 볼 때 드는 비용이 18만 5천 원에 달한다고 하죠. 한국 청년 5명 중 1명은 취업 준비 비용이 가장 부담스럽다고 뽑기도 했습니다.

LG전자가 비영리 법인 ‘열린옷장’과 함께 취업 준비생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나섰습니다. ‘열린옷장’과 함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영상으로 먼저 만나볼까요?

[36.5도 따뜻한 기술] ② LG 스타일러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열린옷장’과 함께하는 LG의 취준생을 향한 응원

‘열린옷장’은 2012년부터 청년들에게 정장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입니다. 사회 선배들이 기증한 옷들을 잘 관리해서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LG전자가 여기에 힘을 더했습니다. 기증한 정장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의류 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를 무상 지원키로 한 것이죠.


취준생에 꼭 필요한 정장! 스타일러로 손쉽게 관리한다

사실 몇백, 몇천 벌의 옷들을 세탁하고,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요. ‘열린옷장’에는 옷을 관리하기 위한 세탁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LG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가 생긴 뒤부터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대여하는 정장 관리가 훨씬 편리해졌다고 하죠.

특히 LG전자가 이번에 기증한 ‘LG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는 최대 6벌의 의류까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무빙행어’, ‘트루스팀’, 인버터 히트펌프의 ‘저온제습’ 방식, ‘칼주름 관리기’ 등 차별화된 핵심 기능으로 옷을 빨래한 것처럼 쾌적한 관리가 가능하죠.


LG전자는 취준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LG전자는 스타일러 지원 외에도 사전에 임직원들로부터 정장 270여 벌을 기증받아 ‘열린옷장’에 전달했습니다. 임직원들도 취준생들의 정장 고민을 해결하는 데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것인데요.

한때 자신들도 취준생이었던 임직원들은 현재 치열하게 취업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건넸습니다.

LG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든 취업 준비생이 자신들의 꿈을 이루는 그 순간까지 LG전자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