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오늘은 여러분께 한끼 식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Life’s Good Day’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밥 먹는 것만으로 어떻게 나눔이 가능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비밀을 공개합니다.

오늘 점심은 아이들의 꿈을 위해 선물하세요!

매일 먹던 사내식당의 점심메뉴! 오늘은 뭔가 바뀐 것 같은데요… “앗! 내가 좋아하는 소시지가 없잖아?!” 무심코 기부메뉴를 선택한 장과장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들리네요. 기부메뉴란 가격은 일반메뉴와 똑같지만 반찬을 줄여 원가를 낮춘 식단으로 절감된 원가만큼을 좋은 일에 쓸 수 있는 것이죠.

지난 6월 초 LG전자 11개 사업장에서 경제적, 환경적 빈곤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을 위한 ‘기부메뉴’가 등장했습니다.

이 기부메뉴가 지난해에는 에티오피아 아이들에게 콜레라 백신으로, 굶주림에 시달리는 동북부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식량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국내 저소득 가정에는 식료품 등으로 다시 태어나 전달 되었는데요. 올해에는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란 타이틀을 걸고 가난으로 꿈을 포기해야하는 국내 청소년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기분 좋은 선물!

매일 똑 같은 밥! 하지만 오늘은 밥도 먹고, 선물도 할 수 있는 날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메뉴라면 더 신나게 선택하고, 싫어하는 메뉴라도 기쁜 마음으로 선택하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줄을 이었습니다!

■ Life’s Good Day 속으로 GO~!

여러분! 따뜻하고 맛있는 기부메뉴 드세요~~!!

반찬은 많이 줄었지만 나눔을 더해 맛은 끝내준답니다. ^^

추억의 도시락도 있어요!!

곧! 품절될 예정입니다. 줄을 서세요~

여러분의 기부메뉴 선택으로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나눔을 더한 기부메뉴! 맛도 최고죠?

동료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6/8(금) LG전자 각 사업장에서는 맛있고 따뜻한 기부메뉴가 인기였다고 합니다. ^^ 6월 기부메뉴는 총 12,891명의 임직원이 참여 5,589,000원의 기부금이 모였습니다.

꿈을 꾸는것이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도 있을테고, 막연히 이러면 좋겠다 하는 꿈도 있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렇게 꿈 꿀 권리조차 빼앗긴 아이들이 있습니다.

올해 기부메뉴를 통해 모금된 비용은 환경적, 경제적 빈곤으로 재능을 펼칠 기회조차 갖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재단 인재양성사업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된 훈련으로 닳은 운동화를 계속 신어야 하는 아이들, 공부를 하고 싶지만 등록금이 없어 꿈을 접으려는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는 일! 반찬 없는 기부메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비결 아닐까요?

작은 관심으로 시작하는 나눔! 어렵지 않아요~~

이제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시간이 많고, 돈이 많아야, 삶의 여유가 있어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웃과 지역사회에 대한 작은 관심만 있다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조금 나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이것만큼 멋진 일이 또 있을까요? 담쟁이 넝쿨이 서로 힘을 더해 커다란 담을 넘어가는 것처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의 소외, 무관심이란 담을 넘었으면 합니다.

다음 Life’s Good Day는 햇볕 쨍쨍한 여름! 8/10(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나눔실천,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