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손을 응원하고,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얘길 하고 싶었습니다. 아니, ‘듣고 싶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네요. 세탁기가 아닌 세탁기를 사용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여자의 손’에 주목했죠. 여자의 손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딸이 되고,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면서 여자의 손에는 많은 사연과 추억이 쌓여갑니다. 어느덧 여자의 손은 그 삶을 닮아있습니다. 그런 여자의 손을 응원하고,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트롬 러브핸즈 캠페인’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보여주세요 들려주세요 고맙고 애틋한 여자의 '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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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일상을 그린 ‘캠페인 소개편’.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지만, 트롬 러브핸즈 캠페인은 유독 애착이 갑니다. 바로 러브핸즈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 때문입니다. 총 4편(캠페인 소개, 엄마, 아내, 할머니편)으로 만들어진 영상은 각각 주제에 맞는 사진과 내용을 담았습니다. 특히, 엄마의 일상을 그린 듯한 ‘캠페인 소개편’은 누구나 공감하실 겁니다. 사실 저도 시사회 자리에서 영상을 보며 울고말았습니다. 엄마에 대한 추억이 떠올랐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창피하네요. *^^*

어머니가 기도하고 있는 흑백 사진
어머님이 활짝 웃고 있는 흑백 사진

러브핸즈 캠페인이란?

러브핸즈 사이트(www.lovehands.co.kr)에 손과 관련된 2장의 사진과 사연을 올리면, 자동으로 영상 레터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이 영상레터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갤러리를 통해 다른 응모자의 사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사진과 사연을 응모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소셜 기부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댓글을 남기면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트롬이 대신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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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세요

트롬 러브핸즈 캠페인은 5월 31일까지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러브핸즈 갤러리에서 응모자의 사연을 읽고 있노라면, 고객이 올린 손의 사진과 사연은 각기 다르지만 전하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가정의 달에 진행하는 러브핸즈 캠페인이 누군가에게는 힘내라는 응원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메시지가 되어 싱그러운 봄바람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에 퍼져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두손을 맞잡고 있는 흑백 사진

 

* 이 동영상은 음성을 제공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