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환경의 날 맞아 10개 국가 임직원 600여 명이 환경보호 활동 참여
■ 국내 임직원 2,000여 명, 이달 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부서별로 봉사활동 진행
■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 “해외 임직원들까지 동참하는 환경보호 활동 통해 세계 곳곳의 사업장에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

세계 환경의 날 맞아 10개 국가 임직원 600여 명이 환경보호 활동 참여 

LG전자 임직원들이 세계 환경의 (6 5) 앞두고 지구촌 곳곳에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24 10 국가 600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한국시간 기준 24 오전 11 필리핀에서 시작해 카자흐스탄인도한국에티오피아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브라질 등을 거쳐 같은  24 멕시코에서 마무리됐다.

국내외 임직원들은 공원공장학교 등을 찾아가 묘목심기쓰레기 줍기, 벽화그리기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

국내 임직원 2,000 명은 이달 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부서별로 1개의 환경보호 활동을 선택해 난지공원에 나무 심기폐목재 활용해 가구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평일봉사휴가제도를 활용해 환경보호에 참가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013 임직원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이나 주변에서 나눔을 적극실천할  있도록  제도를 도입했다임직원은 평일에 휴가를 내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있으며연간 8시간 내에서 2회로 나눠 사용할  있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세계 환경의 날을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유엔환경계획의 환경보호캠페인과 연계해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지난해까지 누적 4만여 명의 국내외 임직원들이 환경보호에 참여했다유엔(UN)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1972년부터 세계환경의 날을 운영해오고 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해외 임직원들까지 동참하는 환경보호 활동 통해 세계 곳곳의 사업장에서 지역사회와 소통할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