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 시즌 맞아 CGV서 ‘LG 시네빔’ 체험공간 운영
■ ‘LG 시네빔 레이저 4K’, 150인치 대화면 구현…동급 제품 대비 더 작고 가벼워
■ LG전자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 “워라밸 문화, 휴가 시즌 등에 맞춰 ‘LG 시네빔’ 체험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LG전자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 상영관에서 'LG 시네빔' 프로젝터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시네빔(CineBeam)’ 프로젝터 체험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8월 15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왕십리 상영관에 각각 최근 출시한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모델명: HU80KA)’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터 제품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LG전자는 무더위를 피해 극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휴가철 인기 제품인 빔프로젝터 체험 기회를 제공해 ‘LG 시네빔’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LG 시네빔’은 영화관처럼 크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프로젝터 제품에 새롭게 적용한 브랜드다.

방문객들은 소파에 편안히 앉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듯 ‘LG 시네빔 레이저 4K’가 구현하는 4K UHD(3,840X2,160) 화질의 150인치(381cm) 화면으로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LG 시네빔 레이저 4K’은 최대 2,500 안시루멘(Ansi Lumen) 밝기로 영상을 투사해 또렷한 화면을 보여준다. 세계 최초로 UHD TV 튜너를 내장해 지상파 UHD 방송은 물론 VOD 서비스, 영화 등 다양한 영상을 150인치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가로 165mm, 세로 165mm, 높이 470mm 크기의 직육면체 형태로, 크기와 무게(6.7kg) 모두 동급 빔프로젝터 절반에 불과해 보관, 이동이 편리하다. 천장에 고정하거나 삼각대를 설치하지 않고도 원하는 위치에 두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2008년 작고 가벼운 ‘LG 미니빔’ 출시로 큰 인기를 얻으며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 연속으로 글로벌 LED 프로젝터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LG전자는 소형화에 유리한 LED 프로젝터는 물론, 더 진화한 레이저 프로젝터 등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을 지속 선도할 계획이다.

LG전자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LG 시네빔’은 언제 어디서나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워라밸 문화, 휴가 시즌 등에 맞춰 ‘LG 시네빔’ 체험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