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석 카메라와 모바일 포토프린터를 하나로
■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HE마케팅담당,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포켓포토 스냅으로 소형 모바일 프린터 기기의 선두주자로서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

LG전자가 즉석카메라와 모바일 포토프린터를 하나로 합친 ‘포켓포토 스냅(모델명: PC389)’을 출시한다. '포켓포토 스냅'은 5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즉석 카메라처럼 찍고 바로 출력 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도 블루투스로 연결, 손쉽게 인쇄 가능하다.

LG전자가 즉석카메라와 모바일 포토프린터를 하나로 합친 ‘포켓포토 스냅(모델명: PC389)’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 즉석 카메라처럼 찍은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다. 일반 즉석카메라와 달리 ‘재인쇄’ 버튼을 누르면 마지막으로 촬영한 사진을 여러 번 출력해 다른 사람과 나눠가질 수 있다.

분위기 있는 흑백 사진도 손쉽게 찍을 수도 있다. 카메라의 셔터버튼을 5초간 누르면 흑백/컬러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포켓포토 스냅’은 모바일 포토프린터 기능에도 충실하다. 안드로이드, iOS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블루투스로 연결, 앨범에 있는 사진을 원하는 만큼 출력할 수 있다.

사용자는 포켓포토 전용 앱을 이용해 사진을 나만의 스타일로 편집할 수 있다. 사진보정은 물론, QR코드와 메시지 삽입, 다양한 필터 효과를 적용, 개성에 따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진을 꾸밀 수 있다. 예를 들어 출력되는 사진에 원하는 메시지와 날짜를 남길 수 있고, 홈페이지 주소나 동영상 주소를 QR코드 형태로 담을 수도 있다.

‘포켓포토 스냅’은 기존 제품 대비 선명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물질이나 습기에 강해 변색 없이 오랫동안 사진을 보관할 수 있다. 인화지는 스티커 방식으로 번거로운 풀칠 없이도 원하는 곳에 간편하게 붙일 수 있다.

이 제품은 USB 타입-C로 충전할 수 있으며, 완전 충전상태에서 최소 30매 인화할 수 있다. 스카이 블루, 베이비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가격은 249,000원이다. 스티커 인화지 가격은 3팩(36매)에 25,000원이다.

LG전자는 30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선착순 구매고객 500명에게 롤리키보드(모델명: KBB-710)와 인화지 1팩(12매)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포켓포토 스냅’을 다음달 14일부터 전국 베스트샵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HE마케팅담당은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포켓포토 스냅으로 소형 모바일 프린터 기기의 선두주자로서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