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버지>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갖췄다”
■ <씨넷> “올해 스마트폰 디자인의 큰 획을 그었다”
■ <매셔블> “부품이나 배터리가 제대로 들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가벼워”
■ <CNBC> “소비자의 목소리를 정확히 듣고 이해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 담아냈다”
■ <안드로이드 어쏘리티>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
■ <엔가젯>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구도에 변화를 일으킬 것”

LG V30 전면

LG전자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가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돼 세계 언론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최근 발표된 6인치 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갖춘 데다 ▲조리개 값 F1.6의 글라스 렌즈 등 최고 성능의 카메라,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시네 비디오(Cine Video)’ 모드, ▲오디오 명가 B&O 플레이와 협업한 하이파이 쿼드 DAC의 고품격 음질 등 최고의 성능까지 갖춰 관람객들이 호평이 쏟아졌다.

美 IT 전문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세련미에 대해 함께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갖췄다”며 차별화된 디자인에 대해 호평했다. 美 유력 매체 <씨넷(Cnet)>은 “V30의 디자인은 날렵하고 매끄럽다”면서 “LG는 올해 스마트폰 디자인의 큰 획을 그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美 IT 매체 <매셔블(Mashable)>은 “V30가 너무 가벼워 안에 부품이나 배터리가 들어가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어 후면 글래스를 톡톡 쳐보게 된다”며 “놀랍도록 가볍다”고 표현했다.

美 유력 방송사 <CNBC>는 LG V30가 시장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훌륭한 스펙들을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목소리를 확실히 듣고 이해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최강 카메라 기능에 대한 호평도 잇달았다. 美 IT 전문매체 <안드로이드 오쏘리티(Android Authority)>는 “사진 촬영 기능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시켰다”고 평가했으며, 美 매체 <와이어드(Wired)>는 “어떤 스마트폰 보다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최고의 수준으로 담아냈다”고 강조했다.

美 IT 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은 비디오 기능에 대해 “단연 돋보인다”며 “영화감독이 아닌 일반인들도 수준 높은 영화 같은 영상을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다”고 극찬했다. 이 매체는 “역대 최고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낸 것이 확실하다”면서 “V30는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구도에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Maritim Hotel)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언론과 이동통신 사업자 등 IT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