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 블로그의 엘진입니다. 지난 12월 10일 <더 블로거와 함께 하는 나눔 데이에 초대합니다.>에서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더 블로그에서는 2011년 12월 19일(토) 12시,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상세 약도)한 ‘갤러리 제지마스’에서 LG전자와 한 해를 함께 한 블로거 100명을 초청해 2009년을 마감하는 <The BLOGer와 함께 하는 나눔 데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블로거 나눔데이 중간 진행 상황을 알려드려요~

어린이를 살리는 아우인형 자원봉사자에 신청하세요!

아우인형 사진

소중한 어린이를 상징하는 아우 인형은 1992년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유니세프 인형 프로젝트가 시작된 후 프랑스, 체코, 핀란드 등 나라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유니세프 인형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동생’이라는 의미와 ‘아름다운 우리’라는 의미로 <아우 인형>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우인형 사진

아우 인형은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 수 있는데 학교나 가정, 또는 사회복지기관이나 병원 등 어디에서든 어린이를 구하려는 뜻과 창의성만 있으면 얼마든지 참가할 수 있습니다. 더 블로거 나눔데이에 참가하시면 완성된 몸통을 제공해드리며, 현장에서 자신이 만든 아우 인형은 2만원에 입양하거나 유니세프에 기증할 수 있습니다. (인형이 어린이를 상징하므로 ‘판매’가 아닌라 ‘입양’이라고 표현합니다.) 2만원은 한명의 어린이를 6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데 꼭 필요한 예방접종 비용이라고 합니다.

행사 당일 유니세프에서 강습을 진행해주시고, The BLOGer가시장미 님이 도와주실 예정이며, 현재까지 총 5분(수아수인맘, 장세영, 에코, 이재혁, 이시연)이 신청 완료되었으니, 나머지 행운의 다섯 분은 신청을 서두르세요~

더 블로거 나눔 데이 트위터를 팔로우하세요! (http://twitter.com/lg_theblog)

블로거 나눔 데이 트위터 캡쳐

The BLOGer 나눔데이를 위해 더 블로그(@lg_theblog) 트위터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행사 전까지는 진행 상황이나 경매나 수집 물품 소개, 참가자 소개, 프로그램 소개, 질의&응답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드릴 계획입니다. 당일 12월 19일 현장에서는 The BLOGer라디오키즈 님, 마루 님이 현장 중계를 맡아주시기로 했고요~ 트위터 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following 해주세요.ㅎㅎㅎ 행사 현장에서는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니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지참하셔도 됩니다. 

나눔 데이의 경매 & 기부 물품이 속속 접수되고 있습니다. 서두르세요~

나눔데이 경매 물품 사진
행사 당일 Fallen Angel 님은 행사 사진 촬영을, 물품 판매 자원 봉사에 The BLOGer 인 고고씽 님, 영민C 님, 소금이 님Cooooooool 님, 떡이떡이님께서 수고해 주실 계획입니다.

그 밖에 기업블로그를 운영하는 농심에서 둥지 쌀국수 5박스를 약속하셨고요, LG 관련사에서도 블로거 나눔 파티를 위해 데이콤의 아이모리에서 사진 인화권, 트윈 와인 등에서 협찬을 약속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 밖에도 블로그를 통해 물품 기증을 약속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요, 가방, 샌드위치 메이커, 프랑스산 꼬냑, 천연 화장품, 시계, 목도리, 직접 만드신 수공예 지갑 등 정말 다양한 물품이 수집되고 있습니다. 더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여러분도 머뭇거리지 마시고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물품 기증을 원하실 때는 물품명 / 소개 / 판매 금액을 적어서 댓글이나 이메일(blogeditor@lge.com)로 알려주시고, 참석을 원하실 경우에는 당일 지참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당일 차량 주차가 어려우니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자~ 그럼 저희는 이제부터 더 블로거 나눔데이가 열리는 토요일까지 더욱 더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휘리릭~~~

나눔 데이 주요 공연 프로그램과 기증 및 참가 신청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인물 사진

해당 행사는 LG전자  기업블로그(https://social.lge.co.kr)와 블로그 기자단인 The BLOGer들12명, IT/디자인/생활분야 블로거 1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진행 과정 및 결과는 <더 블로그>를 통해 계속 전해드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