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년 새해 첫 철근길, 눈발을 헤치고 출근하시느라 모두 고생이 많으셨죠?
10cm가 넘는 폭설로 교통 대란이 빚어지고 있어 거의 비상 사태를 방불케하는데요, 이제는 눈이 온다고 아이처럼 마냥 좋아만 할 수 없는 것이 조금 슬프기도 합니다. ^^;

사무실에서 내려다보는 눈 덮힌 광경이 너무 아름다워 출근하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나섰습니다. 제가 여의도의 칼바람을 맞으면서, 손이 꽁꽁 얼어가며 촬영한 눈덮힌 LG트윈타워의 전경과 출근길 풍경을 공개해드립니다. 눈 내리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고 좋지만, 그걸 또 제설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 하얀 눈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 설계를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경제 상황도 더욱 좋아지고 더욱 많은 분들이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사랑한다는 말을 더욱 많이 하세요~  (사진 촬영: 파나소닉 루믹스 LX2)

사무실에서 내려다본 전경
여의도 공원 전경
야외 전경
여의도 공원 전경
동관 사물 사진
제설 작업하는 모습
제설 작업 하는 모습
동상 사진
커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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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정희연 차장(미도리)
은 홍보팀에서 온라인 PR과 글로벌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PR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기업블로그, PR 2.0, Media 2.0에 대한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