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아침 여의도 공원을 가로질러 출근을 합니다.
저의 직장인 LG트윈빌딩이 여의도 공원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침 일찍 알싸한 아침 공기를 느끼며 걸어서 출근하는 그 기분이 아주 그만입니다.

이제 봄 기운이 완연한 여의도 공원은 벚꽃, 목련, 개나리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4월 6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에서는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는 여의도 공원과 윤중로로 나들이 한번 계획해보시면 어떨까요?

자~ 이제 저의 카메라(Contax g2)로 담은 제 아침 출근길을 소개합니다.

사진1
아직 어스름이 걷히지 않은 아침. 멀리 보이는 LG트윈타워와 국기 게양대.
사진2
꽃밭에는 색색의 꽃들이 저를 유혹하는군요.
사진3
저는 매일 아침 여의도 공원을 가로질러 출근을 합니다.
사진4
벌써 벚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만개하였군요~
사진5
여의도 환승센터를 지나 이제 곧 회사에 도착합니다.
출근 모습
여의도 공원을 가로지르는 출근족들이 꽤 많죠?
사진6
세종대왕님께도 아침 인사를 드려야 예의지요 ^^
사진7
파란 하늘과 하얀 벚꽃이 절묘하게 어울리네요.(LOMO LC-A)
사진8
어제 점심시간에 벚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윤중로를 점심시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사람들로 무척 붐볐지만 벚꽃 사이를 걷는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
Writer

정희연 차장(미도리)
은 홍보팀에서 온라인 PR과 글로벌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PR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기업블로그, PR 2.0, Media 2.0에 대한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