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THE BLOG 지기 엘진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질수록 점점 외로워지고 쓸쓸해지는 이 마음.. 가을만 되면 언제나 느끼실 것 같아요. 가을이란 계절은 참 우리의 마음을 한없이 서글프고 외롭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외롭고 힘들 때면 생각나는 사람, 바로 친구입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라는 말처럼, 이 가을엔 친구가 참 고맙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잊고 지내다가도 힘들고 지치면 기대고 싶은 존재, 다 괜찮아질거라는 위로를 받고 싶은 존재, 평소에는 기억하지 못하다가도 언젠가 문득 떠오르고, 보고싶고, 생각나는 그런 사람.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어떤 친구가 떠오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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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고스피어 Ver.2 : 친구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제 2의 자신이다.” 눈물나도록 힘들고 지칠 때, 마치 내 마음을 다 읽은 듯한 친구의 말 한마디에 힘이 날 때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삶이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잊고 지냈던 친구. 이번 주말엔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나누며 옛 기억을 떠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주 테마음악은 박효신(with 김범수)의 <친구라는 건>입니다.


박효신(with 김범수) – 친구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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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감동한 아내 친구들의 오래되고 깊은 우정 모과 2011/10/17
☞ 이렇게 오랫동안 우정을 지켜오시다니..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더 깊은 우정 나누시길 바래요^^

아이들 우정이라고 깔보지마! 구연마녀^*^ 2011/09/29
☞ 어릴 때부터 쌓아온 우정이 성장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수학여행지 경주가볼만한곳 꾸이꾸이 2011/10/18
☞ 수학여행 하면 경주겠죠? 요즘은 많이 바뀌긴 했지만 수학여행 그 자체가 추억이 아닐까 싶어요.

여자에게 고백했는데 친구로 지내자고 했다면? 라라윈 2011/08/22
☞ 여자의 심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네요^^ 하하 친구로 지내자는 말은 참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한 복잡한 말인 것 같습니다.

한글날 영국 BBC 한국어 사이트보다가 빵~ 터진 사연 영국 품절녀 2011/10/09
☞ 외국인 친구들에게 정확한 한국어에 대해 잘 알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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