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홍보담당에서 온라인PR을 담당하고 있는 백지원입니다. 2009년 5월, 더 블로그에서 시작된 LG 패셔니스타 특집 시리즈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012년 5월에는 벌써 5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달 <패셔니스타 4탄 – 봄을 부르는 풋풋한 신입사원의 패션 감각>에 이어 오늘은 제가 근무하는 여의도 LG 트윈타워의 멋쟁이 주니어(사원, 대리)들을 소개합니다. LG 트윈타워에는 본사 조직 뿐만 아니라 사업본부와 계열사까지 다양한 직종의 다양한 직원들이 근무하다보니 멋쟁이들도 유독 많겠지요?

화사한 봄날, 여러분들의 눈을 번쩍 뜨게 만들 LG 트윈타워 훈남 훈녀 패셔니스타를 소개합니다.!(LG전자의 근무 복장은 ‘비즈니스 캐주얼’이지만 매주 금요일 ‘캐주얼 데이’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본부의 경우 복장이 자유롭다는 점을 미리 귀뜸해 드립니다.)

자~ 그럼 제가 발품을 팔아 어렵게 섭외한 여덟 분의 패션감각을 한번 살펴볼까요? ^^

HA 서울 HR팀 이광 사원 사진 HE 제품홍보팀 이정은 대리 사진 HE TV 서유럽팀 김지훈 사원 사진 RAC 상품기획팀 이지윤 사원 사진 HA IMC팀 조선영 사원 사진 HE TV 북미 마케팅 한평원 사원 사진 HE TV 중남미팀 황규진 사원 사진 HA IMC팀 황나영 사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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