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7개국 엔지니어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들이 한국을 찾은 이유는 뭘까요?

바로 수리 능력을 겨루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제1회 글로벌서비스 기술올림픽’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제1회 글로벌서비스 기술올림픽’ 본선 대회는 지난 7일 평택에 위치한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열렸는데요. 전 세계 50여 개 국가의 15,000여 명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전체 27개국 41명의 우수 서비스 엔지니어가 최종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열정 넘치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는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우수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펼치는 선의의 경쟁 현장

‘제1회 글로벌서비스 기술올림픽’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휴대폰 등의 제품을 임의로 불량을 만들고 고장 부위에 대한 정확한 수리능력, 수리에 걸린 시간 등을 판단해 총 11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는 대회입니다.

LG전자는 이번 대회에 앞서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17년 연속으로 ‘한국서비스 기술올림픽’을 개최해왔는데요. 해외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첫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의 감회도 새로웠을 텐데요. 참가한 소감을 직접 들어볼까요?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서비스 엔지니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서비스 엔지니어만 모인 자리인 만큼 실력이 만만치 않았는데요. 그럼 이날 가장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서비스 엔지니어가 누구인지 확인해볼까요?

지금까지 전 세계 우수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참여한 ‘제1회 글로벌서비스 기술올림픽’ 현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처럼 LG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서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 12개의 서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수리 기술력과 고객 응대력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2017년부터는 글로벌 온라인 교육 시스템인 GLMS(Global 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해 엔지니어별 기술력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전세계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만족하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 LG전자 서비스에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