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카페를 자주 이용하나요?
하루 종일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여유가 사라지고, 생각도 굳기도 합니다. 가끔은 마음 편히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휴식 시간을 갖거나 편안한 공간에서 사색하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이런 이유로 많은 분이 카페를 찾곤 하죠.


LG전자도 구성원들이 여유를 즐기며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LG 서울역 빌딩의 ‘카페 락희(樂喜)’가 딱 그런 공간이죠.


소통과 배움의 공간 ‘카페 락희’


LG 서울역 빌딩 8층에 가면 편안한 분위기의 탁 트인 공간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양한 테마가 존재합니다.
집 모양의 철골 구조로 꾸민 좌석은 아늑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서울역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창가 쪽 좌석은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힐링을 선사하죠.


편안함이 가득한 이곳은 카페 락희입니다.
카페 락희는 LG그룹의 모태인 ‘락희화학공업사’의 사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은 이름입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뜻하는 한자 ‘락(樂)’과 배움과 성취가 가져다 주는 기쁨을 뜻하는 한자 ‘희(喜)’를 사용했는데요. 풀이하면, 사람들과 자유롭고 유연하게 소통하고 배우면서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사무공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대화하고 일할 수 있는 공간.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을 직접 사용하는 LG전자 한국영업본부 구성원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카페 락희를 수놓는 환한 미소들이 그 답을 대신합니다.
경영진과 직원들의 큰 호응 속에 자리 잡은 카페 락희! 어떻게 사용하는지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사장님과 도시락 먹으며 자유롭게 대화하는 곳


LG전자 한국영업본부는 소통이 중요한 조직입니다. 최상규 본부장은 취임 후 본부장과 구성원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런치 미팅을 9년째 이어오고 있는데요. 런치 미팅도 카페 락희에서 열립니다.



엄밀히 말하면, 카페 락희 속 여러 테마 중 하나인 ‘퍼플 룸’이 런치 미팅의 장소입니다. 퍼플 룸은 팀 회의에 특화된 공간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좋습니다. ‘조화(Combination)’를 상징하는 보라빛의 의미가 잘 담겨있죠. 런치 미팅에서는 경영진과 구성원이 점심을 먹으면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서로 조화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구성원들은 만남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업본부와의 회의, 업무 협업, 팀 미팅, 고객과의 미팅 등 교류가 필요한 순간에는 카페 락희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문 바리스타가 전해주는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케이크를 즐기면서 열린 마음으로 자유로운 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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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회사 다니며 사장님이랑
대화 한 번 하기도 힘든 일이잖아요.
런치 미팅은 멀게만 느껴졌던 본부장님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의 자잘한 고충도 경청해주시는
본부장님의 모습에 감동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죠.

카페 락희의 편안함 속에서 함께 웃으며 오고 간
따뜻한 대화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건설2팀 최성열 사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배우는 기쁨이 솟아나는 공간


입구 쪽에는 모바일 신제품 LG V50S ThinQ 체험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는데요. 고객 입장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기능을 체험하면서 더 나은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카페 락희 안쪽에는 아름다운 공부방을 조성했습니다. ‘아름다운 영업’을 기술한 도서와 각종 마케팅 관련 도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독서를 하며 새로운 지식을 쌓고, 자유로운 토론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나가고 있죠.


카페 락희에서는 구성원들이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공유하는 자기계발 토크콘서트 ‘본.바.다(본부를 바꾸는 다양한 생각)’와 워라밸 페스티벌 등도 열립니다.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물품 기부로 어린이 재활병원 돕기 등 자선 경매행사를 열기도 하죠.
이처럼 카페 락희는 소통하고, 배우면서 구성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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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락희는 삭막하고 복잡한 업무 공간 속에서
작은 쉼터 같은 곳입니다.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열린 대화를 하며
업무 성과도 창출 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한국영업조직문화팀 김영욱 팀장-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즐거운 공간

카페 락희는 각종 발표회나 소규모 행사를 진행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됩니다.


신사업 발굴을 위한 Task 발표회, 제품과 부품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신제품 해체쇼 등이 대표적인데요.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구성원이나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공간 한쪽에 사이니지 디스플레이로 꾸며 놓은 아름다운 포토월은 국내외 다양한 어워드 수상 소식을 전해줍니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한국영업본부 구성원들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는데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수상을 향한 도전 의지를 심어줍니다.
LG전자의 사이니지 기술을 활용해 소개하고 있는 만큼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홍보를 하는 효과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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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락희는 임직원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대화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배울 것도 많고,
분위기도 유쾌해 늘 즐겁습니다.”

-기업4팀 김남건 사원-

닫힌 소통과 경직된 생각은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특히 고객을 생각해야 하는 기업에서 소통과 생각이 닫혀 있다면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없죠. 잠깐 쉬어 가기도 하고, 열린 소통과 자유로운 생각이 필요한데요. LG전자가 생각과 지식을 자유롭게 나누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내며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열린 소통과 자유로운 생각을 장려하는 LG전자의 공간 조성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