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구매 패턴을 조사해보면 LG 트롬 세탁기를 사용하고 만족한 어머니가 혼수로 딸에게도 트롬을 추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빨래’라는 궂은 일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을 트롬이 잘 헤아린 덕분이 아닐까 하고 해석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특히 여자들의 세탁 습관을 더욱 편리하게 바꿔준다는 콘셉트로 기획된 트롬의 6모션은 소중한 딸이 결혼해서도 손에 물 묻히지 않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바람 같다고나 할까요? 

LG트롬 세탁기와 함께하는 ‘엄마와 딸의 풍경’사진전  

엄마와 딸의 풍경 사진LG 트롬세탁기가 소비자에게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빨래를 매개체로 한 ‘엄마와 딸의 풍경’사진전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했습니다. 빨래를 매개체로 한 엄마와 딸의 사진과 추억이 담긴 사연을 공모한 것이죠~ 

이번 ‘엄마와 딸의 풍경’사진전 응모작 중 최종 당첨자로 선정된 6쌍의 엄마와 딸에게 생활 속 공통분모인 트롬과 함께 사진을 촬영해주는 따뜻한 이벤트는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가정의 달, 5월에 모녀를 더욱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도록 유명 사진작가이자 대학교수인 조세현 씨가 직접 사진촬영을 맡아주었답니다.   

트롬 홈페이지를 통해 어머니와의 사연을 응모 고객 중 모녀 6쌍을 선정하였는데 선정된 사연 중 일부와 전시된 사진을 더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립니다.

딸 부자집의 성진희씨

성희진 모녀 사진

저희 가족은 부모님과 개성 강한 네 자매. 요즘 보기 힘든 6명의 대가족입니다.
어릴 땐 늘 붙어 다니며 미운 정까지 쌓아 갔는데, 지금은 다같이 모이기조차 쉽지 않네요.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고만고만한 나이의 우리 네 자매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엄마와 함께 찍은 그 흔한 사진 한 장이 없다는 게 늘 가슴 아팠어요.

따뜻한 추억이 될 사진을 찍고 싶기도 하지만, 오래 만에 엄마를 위해
 딸들이 모여서 다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딸 부잣집의 작은 소망, 트롬에게 부탁해도 될까요?


트롬미즈로 활약하고 있는 김효은씨
김효은씨 모녀 사진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몸이 약해서 약을 달고 살았던 큰딸,
저희 엄마 저 때문에 항상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지금도 주말마다 진수성찬 차려주시고, 반찬으로 냉장고를 가득 채워주시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으세요.

첫 월급에 눈물만 흘리셨던 엄마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저도 엄마가 되고 나니 늘 받기만 했던 엄마에게
뭔가를 처음으로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픈 어머니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김령정씨
김정령씨 모녀 사진
언제나 씩씩하고 다정했던 엄마가 편찮으신지 3년째가 되어갑니다

처음엔 겁이 나서 우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는데
오히려 걱정 하는 딸을 더 걱정하는 우리 엄마.

그런 엄마모습을 보며 이제 딸에서 딸 아이의 엄마가
되어보며 알 것 같은 ‘엄마’라는 사랑에 새삼 더 가슴이 아픕니다

아주 먼 훗날 꺼내봐도 너무 아름다울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니
이번 트롬의 행사가 더욱 반갑습니다

다시 행복하게 웃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이제막 결혼한 새댁 이나미씨
이나미씨 모녀 사진
<엄마의 사랑, 새 집에서 만나요!>

결혼 후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지만,
이젠 열심히 모으고 노력한 보람으로
드디어 새 아파트에 이사를 가게 된 새댁 입니다 .

들떠있는 나보다 더 감격해 하며 엄마가 사주신 트롬.
엄마의 사랑도 트롬도 새 집에선
 ‘구경하는 집’으로 선보이고 싶어요

어릴 때 오랜 기간 떨어져 지냈지만,
말하지 않아도 그냥 애틋해지는 엄마와의 사진도 함께요!

예쁜 집에서 예쁘게 시작하고픈 저와 엄마의 한 컷,
 세상이 부러워할 만큼 멋져 보이게 도와 주실꺼죠?


그밖에 돌사진을 찍어주지 못한 둘째 딸과 한옥에서 예쁜 사진을 담은 서정화씨, 모녀가 쌍둥이처럼 닮은 명현경씨까지 6쌍 모두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어냈답니다.
이나미씨 모녀 사진
성우인 송도순씨도 며느리와 함께 참여해 딸보다 더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고, 일반인 응모자들도 현장감 있고 재미있는 포즈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송도순씨와 며느리 사진
내일이 매년 돌아오는 어버이날이지요? 올해는 부모님의 손을 잡고 LG 트롬에서 준비한 ‘엄마와 딸의 풍경’ 사진전도 관람하고, 사진 촬영도 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보면 어떨가요? 

이번 사진전은 트롬 브랜드 사이트(http://tromm.lge.co.kr/)에서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엄마와 딸의 풍경’ 6모션(식스모션) LG 트롬 조세현 사진展
'엄마와 딸의 풍경' 6모션 트롬 조세현 사진전에 초대합니다

조세현 작가 : 이번 촬영은 그, 좀 우리 가정의, 특히 모녀들의 그런 생활… 모녀들의 사랑을 좀 제가 담아보려고요.
엄마와 딸. 그걸 주제로 지금 촬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딸과 엄마들의 관계는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특별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좀 깊이 제가 어머니들한테 인내… 자식들에 대한 끝없는 인내, 사랑… 그런 것들을 표현하고 싶어서요.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 일반인들이긴 하지만 촬영이 훨씬 더… 뭐라고 할까, 더 어렵다고 얘기해야 되나요?
그래서 더 재밌는 것 같고. 촬영을 하면서 하루하루 좀 더 자연스러운… 그 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제가 자꾸 촬영을 하려고 하고.
그렇게 하니까 더 연출도 잘 되는 것 같고.
전혀 많이 겪어보지 못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전문 모델들이나 연예인들한테서 느끼지 못했던 그런 좀 굉장히 순수하고 해맑음 같은 게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 같아요.

이나미 : 엄마의 추천으로 식스모션 트롬을 구매하게 됐어요.
네, 예전에는 애벌빨래도 해야 되고 그랬었는데, 세탁 습관이 완전 바뀌어서 저의 생활이 많이 달라졌다고 할 수 있거든요.

어머니 : 진작에 바꿔 줬어야 했는데… 식스모션 트롬이 나왔다 길래, 추천해줬는데 지금 너무 좋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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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Writer(guest)

최혜림 대리는 LG전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에서 트롬의 Brand Communication Manager로 트롬 관련 광고 및 프로모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여행을 좋아하고, 트렌디한 레스토랑이나 까페에 가보는 것을 좋아하며, 결혼 2년차 초보 주부답게 인테리어와 요리에도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