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는 2008년에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사사키 부부의 인의 없는 싸움(佐々木夫妻の仁義なき戦い)’이라는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변호사 부부가 자신들의 이혼 소송을 진행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스토리입니다. ‘연애할 때 장점으로 보이는 점이 결혼하고 나니 죄다 단점으로 보이더라.’라는 우리 삶의 아이러니한 진리를 소재로 삼아 웃음과 소소한 감동, 부부간의 갈등을 조밀 조밀 실감나게 터치하며 보여주고 있죠. 변호사 부부로 분한 연기자 윤상현과 최지우의 실감 나는 싸움 연기, 눈물 연기가 매회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며 20~30대 팬 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MBC ‘지고는 못살아’ 속 옵티머스 Q2와 옵티머스 EX 찾기!

LG전자가 수많은 드라마 중에서 휴대폰 PPL 대상으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드라마의 주인공인 형우(윤상현), 은재(최지우)가 변호사라는 직업이 주효했습니다. 직업의 특성상 휴대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많고 대부분의 대화를 문자나 전화로 하기 때문에 LG의 전략 제품을 적재적소에서 노출하기 좋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었죠. 주인공인 형우와 은재 외에도 드라마의 감초 커플 기찬(김정태) & 영주(조미령)에게도 옵티머스 Q2옵티머스 EX(블랙)을 제공해 극 중 제품의 노출을 높이려고 무진장 노력했답니다. ^^v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장면 캡쳐

드라마 초반에는 옵티머스 3D를 노출하다가, 옵티머스 EX와 옵티머스 Q2가 출시되는 9월 20일 경에 맞춰 제품을 교체하기로 미리 협의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 드라마 10부(9월 22일 방송)부터 은재(최지우)에게는 옵티머스 EX 화이트를, 영주(조미령)에게는 옵티머스 EX 블랙을 노출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습니다. 

아직 출시 전 제품이었던 옵티머스 EX 화이트를 변호사로서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춘 여주인공(최지우)의 손에 쥐어줘 옵티머스 EX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여러 각도에서 예쁘게 보여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뿌듯했답니다. ^^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장면 캡쳐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장면 캡쳐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장면 캡쳐

변호사 사무실에서 형우의 일을 도와주며 와이프인 영주에게 꽉 잡혀 사는 기찬(김정태)에게는 옵티머스 Q2를 배치해서 영주(조미령)와의 사랑 싸움과 화해하는 과정을 쿼티 자판을 이용해 문자를 보내는 장면으로 자주 노출하고 있습니다. 영주에게 꽉 잡혀 있는 기찬의 맛깔스러운 리액션과 유머가 극중 활력을 더해주고 있는데요, 앞으로 LG 옵티머스 Q2로 긴 대화와 빠른 타법을 자주 보여주세요~~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장면 캡쳐

앞으로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는 너무도 다른 두 변호사 부부의 이혼 소송 과정에 일상을 덧씌워 얼마나 밝고 코믹하게 그려나갈까 하는 것인데요. 더불어 함께 출현할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EX와 옵티머스 Q2의 활약상도 기대해주시길 바래요~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른 ‘지고는 못살아’의 결말! 과연 그들은 이혼하게 될까요? ^^

마지막 짤방으로 최근 MBC ‘지고는 못살아’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된 은재와 형우의 뇌구조를 소개합니다.

드라마 주인공 뇌구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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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Guest) 

 

남궁지현 사진

남궁지현은 MC 한국마케팅그룹의 BTL 담당자로 소비자를 만나는 다양한 접점에서 LG 옵티머스의 매력을 알리는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