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기억에 남는 광고 음악이 있나요?

노래 제목은 모르지만 멜로디를 흥얼거리거나 가사를 따라 부르게 되는 광고 음악이 하나씩 있을 텐데요.

우리의 기억에 남는 광고 음악은 어떻게 탄생하는 걸까요? 광고 음악은 제품에 맞춰 제작하기도 하는데요. 최근에는 숨겨진 보석 같은 음악을 발굴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LG Objet(LG 오브제) 광고 음악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리미엄 프라이빗 LG Objet 시리즈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Objet

LG Objet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가전 기술과 프리미엄 가구를 결합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브랜드입니다. 각 제품이 예술작품 또는 인테리어의 일부가 돼 사용자의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LG Objet의 디자인에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참여해 프리미엄 가치를 한층 높여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고객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LG Objet. 제품 자체를 향한 관심 외에도, TV 광고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입니다. 특히 광고 속에 등장하는 음악은 제품이 가진 품격을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인데요. 그럼 LG Objet 광고에 어떤 음악이 사용됐는지 살펴볼까요?


프리미엄 가치를 더하다! 2019년 LG Objet 광고 속 음악

지난 6월에 선보인 LG Objet 라이프스타일 편과 브랜드 편 광고를 재생하면 신비로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보컬이 귀에 꽂히는데요.


l LG Objet 브랜드 편 광고

저소음 설계 & 퍼니처 디자인
프리미엄 프라이빗 냉장고숙면에 최적화된 가습량과 청정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습공기청정기

저음과 고음의 완벽화 조화 with MERIDIAN technology
프리미엄 프라이빗 오디오

가구와 TV의 만남
프리미엄 프라이빗 TV

나만의 가전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Objet

서서히 제품을 클로즈업하는 장면과 음악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제품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신비로운 곡의 분위기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이미지와도 딱 맞아떨어지기도 하고요.

여기에 ‘폭풍우를 몰아쳐서라도 집으로 데려오겠다(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는 뜻의 가사까지 더해져 제품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광고를 본 분들은 “노래와 영상미 때문에 구매욕이 생긴다”는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l 출처 : Phildel 유튜브 채널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Ooh carry on the breeze
you’ll never find me, gone.
Oh faster than the post train
burning like a slow flame on,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Even though the landscape
stretches like a hard day
Even though the old man
says I have a fool’s plan
Oh despite the distance
you will see my footprints
I will raise my flagpole
I will turn these tables
’round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Ooh carry on the breeze
you’ll never find me, gone.
Oh faster than the post train
burning like a slow flame on,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Though I’ve said the worse things
and I can’t rethis
Secrets of the floor lay
gambled of the doorway
Oh I’ve made the mistakes and
I have learnt the hardway
Even though you leave me
crying like a banshee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Ooh carry on the breeze
you’ll never find me, gone.
Oh faster than the post train
burning like a slow flame on,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이 광고에 삽입된 음악은 가수 ‘필델(Phildel)’이 지난 2013년에 발표한 ‘스톰 송(Storm Song)’입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곡이었는데요. 광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곡의 주인공인 필델 측에서는 ‘스톰 송’을 LG Objet 광고 음악이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새로움의 가치를 전하다! 2018년 LG Objet 론칭 광고 속 음악

LG Objet 광고 음악이 주목 받은 건 사실 올해뿐만이 아닙니다. 혹시 ‘쿵~짜~붐~바~’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로 시작하는 광고 음악을 들어본 적 있나요?


l LG Objet 론칭 광고

나 X LG Objet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디자인과 저소음설계, 퍼니처 디자인
프리미엄 프라이빗 냉장고나 X LG Objet
편안한 호흡을 위한 최적 가습량과 청정, 굿나잇 케어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습공기청정기

나 X LG Objet
저음과 고음의 완벽한 조화, with MERIDIAN technology
프리미엄 프라이빗 오디오

나 X LG Objet
나만의 가전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Objet

재즈 특유의 진한 느낌은 덜하면서 사뿐사뿐 걷는 듯한 인상적인 리듬감과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진 멜로디로 많은 분들의 귀를 사로잡았는데요.

지난해 LG Objet 출시 당시 공개한 TV 광고에 삽입한 ‘애니타 오데이(Anita O’day)‘의 ‘Is You Is Or Is You Ain’t My Baby?(당신이 나의 그대인가요, 아닌가요?)’입니다.

LG Objet는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가전 브랜드인 만큼 새로움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또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도 담겨 있어야 했고요.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니 소비자들의 이목도 끌 수 있어야 했죠.


l 출처 : Anita O’Day–주제 유튜브 채널

I got a gal who’s always late
Any time we have a date
But I love her
Yes I love her
I’m gonna walk right up to her gate
And see if I can get it straight
‘Cause I want her
I’m gonna ask her
Is you is or is you ain’t my baby
Way you’re acting lately makes me doubt
Youse is still my baby, baby
Seems my flame in your heart’s done gone out
A woman is a creature that has always been strange
Just when you’re sure of what you’ll find
She’s gone and made a change
Is you is or is you ain’t my baby
Maybe baby’s found somebody new
Or is my baby still my baby true
Is you is or is you ain’t my baby
Maybe baby’s found somebody new
Or is my baby still my baby true

애니타 오데이의 곡을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애니타 오데이는 우리가 흔히 아는 진한 재즈 보이스가 아닌 특색 있는 보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1950년대 미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여성 재즈 보컬이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이기도 합니다. 신개념 융복합 가전 브랜드의 새로움을 표현하기에 적절하죠.

또한 애니타 오데이만의 개성 있는 스캣과 리듬감은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여주면서 소비자들의 이목도 확실하게 끌 수 있습니다.

실제 광고를 본 많은 분들이 음악과 제품, 영상미가 조화롭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LG Objet가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비결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제품을 떠오르게 하다! LG Objet 제품소개 영상 속 음악

기억나게 하기 위해서 반복만큼 좋은 게 없죠. 반복되는 멜로디로 제품을 떠오르게 하는 광고 음악도 있습니다.


l LG Objet 제품 소개 편 광고

냉장고 공간에 스미다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퍼니처 디자인
당신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는 저소음설계
스마트폰 무선 충전
프리미엄 프라이빗 냉장고당신의 공간엔 숲이 있나요?
편안한 호흡을 위한 최적의 가습량과 청정, 굿나잇케어
스마트폰 무선 충전
LED 무드라이트
프리미엄 프라잇빗 가습공기청정기

나만의 공간을 수놓는 오케스트라
저음과 고음의 완벽한 조화
with MERIDIAN technology
프리미엄 프라이빗 오디오&TV
가구와 TV의 만남 프리미엄 프라이빗 TV

나만의 시간
나만의 공간
나만의 가전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Objet

LG Objet 제품 소개 영상도 이러한 효과를 내는 음악을 삽입했습니다. 지아비(zee avi)의 ‘콘크리트월(concrete wall)’이라는 노래인데요. 광고에서는 ‘붐~시~ 클렉클렉~’라는 가사가 반복될 때 제품의 주요 특장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품 소개 영상인 만큼 소비자들이 제품의 주요 특징을 쉽게 기억하게 하는 데에 포커스를 맞췄는데요. 효과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광고를 본 소비자들이 이 노래를 듣기 위해 LG Objet 제품 소개 영상을 반복해서 보고 있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으니까요.


l 출처 : ZeeAviVEVO 유튜브 채널

What is this all about?
Settle down, please don’t yell or shout
The landlord, he lives downstairs
We’ll get evicted
Please don’t be too loud
You say I’m passive aggressive
How can I not be?
When you’re always talking at me
You say I’m unresponsive
And here you are talking over me
You make me wanna throw this shoe
Right through that concrete wall
Maybe you should pack your things
If it’s that dreadful
Then just leave it all
Don’t wanna keep on sharing my bed
With someone that I have to love less and less
Every time I try to make you smile
You say that I’m being a child
Well, I tried my best
You say that I need therapy
Well, my darling, so do you
Don’t need for you to tell me
What is wrong in all I say or do
Please don’t try to throw this shoe
Right through that concrete wall
Maybe you should pack your things
If it’s that dreadful
Then just leave it all

LG전자는 음악도 광고의 핵심 요소로 판단하고 신중하게 선정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지, 제품 비주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피는데요. LG Objet 광고가 많은 분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