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스마트폰의 만남] 무인 사진관의 주인공 ‘로봇 암’과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2018년 04월 25일 남록지 사원

혹시 ‘인공지능 사진관’을 들어보셨나요?

바로 ‘스켈레톤의 황제’ 윤성빈 선수가 출연한 ‘LG V30S ThinQ‘ 광고에 나왔던 곳인데요. 인공지능을 탑재한 ‘LG V30S ThinQ‘로 사람 없이 촬영하는 사진관입니다. 어떤 곳인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람 없이 ‘로봇 암’과 ‘LG V30S ThinQ‘가 스스로!

인공지능 사진관인 만큼 오직 ‘LG V30S ThinQ‘와 ‘로봇 암’으로만 운영했는데요. 전문 사진사 없이 ‘LG V30S ThinQ‘에 탑재한 ‘AI 카메라’, ‘브라이트 카메라’, ‘음성 인식’ 기술만으로 완벽한 한 컷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일 로봇 전문 제작업체 ‘쿠카’와 손잡고 진행했습니다. ‘LG V30S ThinQ‘를 위해 ‘로봇 암’을 별도 제작한 것인데요. 덕분에 스스로 피사체를 인식하고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LG V30S ThinQ‘ 인공지능 기술을 더욱더 잘 표현할 수 있었죠.

l 피사체를 인식하는 ‘LG V30S ThinQ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가 이곳에 온 이유는?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가 지난 3월에 출시된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V30S ThinQ‘와 만났습니다.

윤성빈 선수가 홀로 방문한 이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LG V30S ThinQ‘ 인공지능 사진관입니다.

윤성빈 선수가 참여한 이번 인공지능 사진관 영상은 무인사진관을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LG V30S ThinQ‘에 탑재한 인공지능이 스스로 피사체를 인식해 대상을 가장 잘 표현하는 값을 적용해준다는 점을 표현하기 위해서입니다.

l AI카메라로 촬영중인 윤성빈 선수

그렇다면 ‘LG V30S ThinQ‘는 어떻게 혼자서 최고의 사진을 만들어 냈을까요?

이른 아침부터 윤성빈 선수와 함께 분주하게 촬영 준비에 나섰습니다. 윤성빈 선수는 인공지능 사진관을 마음에 쏙 들어 했는데요. 직접 ‘음성 인식’으로 ‘AI 카메라’를 켠 뒤 다양한 프리셋을 활용해 사진도 찍었습니다.

‘LG V30S ThinQ‘는 ‘Ok google, LG AI 카메라로 찍어줘’, ‘Hi LG, AI 카메라로 찍어줘’ 등 명령어 한마디면 오케이! 누구나 쉽게 멋진 한 컷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번 영상의 포인트는 대형견 골든 리트리버와 윤성빈 선수가 함께 등장하는 신인데요. 윤성빈 선수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 자연스럽게 최고의 케미를 뽐내며 촬영했습니다. 강아지에게 간식도 주고 장난도 치면서 낯선 곳에 와서 긴장한 강아지를 리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윤성빈 선수와 강아지를 각각 ‘인물’과 ‘동물’ 프리셋으로 구별해내는 ‘LG V30S ThinQ‘의 놀라운 인공지능은 기존 V30에서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