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지가 그 사람의 성격과 취향, 스타일을 말해주는 시대죠.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 셀러브리티들의 디지털 친구는 무엇일까요? 슈퍼모델 장윤주와 방송인 김성주가 LG전자의 디지털 기기와 함께 하는 일상을 소개합니다.

슈퍼모델 장윤주의 일상 쉼표, LG 옵티머스 뷰를 말하다 

잡지가 펼쳐져 있는 사진

저는 기계나 디지털과 관련된 것들을 배우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에요.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런데 요새는 거의 틈날 때마다 LG 옵티머스 뷰를 들여다 보는 거 같아요. 음반도 낸 가수(?!^^)니까 음원 다운로드 해서 들을 수 있는 앱이나 뮤직 플레이어는 항상 사용하고요. 그리고 최근에 페이스북을 시작했는데, SNS 재미에 푹 빠졌어요. 페이스북 하다가 잠들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옵티머스 뷰 찾아서 페이스북 확인부터 하는 저를 발견하고 스스로 놀란답니다. ^^;;

저는 크리스천이라 신앙과 관련된 앱도 자주 사용하는데, 성경 앱을 다운로드해서 예배 시간에 책 대신 보기도 해요. 옵티머스 뷰가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화면도 크고 책과 비슷한 4:3 비율이라 책만큼 보기가 편하더라고요.

옵티머스 뷰 사진1
제가 패션모델인데, 당연히 디자인도 많이 보죠. 특히 미니멀한 디자인의 디지털 기기를 선호하는데, 옵티머스 뷰가 그런 것 같아요. 무엇보다 두께가 얇아서 좋고요.

옵티머스 뷰 사진2

옵티머스 뷰의 기능 중 제가 가장 사랑하는 기능이 바로 ‘퀵메모’입니다. 통화하던, 검색하던, 음악을 듣던 옵티머스 뷰 위쪽에 작은 버튼만 누르면 바로 메모할 수 있어요. 슬슬 두 번째 앨범을 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퀵메모 도움을 많이 받죠. 멜로디나 가사가 생각날 때 바로바로 적을 수 있으니까요. 나중에 모아서 보면 재미도 있고 생각도 정리되어 좋더라고요. 그런데 아마 이 기능은 저만큼이나 제 매니저가 좋아할 것 같아요. ^^

방송인 김성주의 최적 도우미, LG 엑스노트 울트라북 Z330을 말하다

아나운서 김성주씨가 울트라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1

아나운서 김성주씨가 울트라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
방송이 없는 여가시간에 뭐하냐고 자주 물으시는데, 저는 직업이 방송인이다 보니 모니터링이나 자기계발을 많이 합니다. 제가 생방송이 많아 본방 사수를 못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케이블에서 다시 보면 되지만, 솔직히 아이들 때문에 집에서는 쉽지가 않아요. TV 보는 아빠를 가만히 놔두지도 않고, 집사람 눈치도 보이죠.^^;; 그래서 늘 엑스노트 울트라북 Z330에 담아서 차에서도 보고, 쉴 때도 보고, 그렇게 모니터링을 하죠. 일단 가볍고 얇아 휴대하기 좋고, 또 화면이커서 보기 편하니까 모니터링 하기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저는 화면이 너무 작으면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사실 저는 TV나 다름없는 모니터가 필요하거든요.

엑스노트 울트라북 Z330 사진1

제가 하는 방송 프로 중에는 정보를 많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교양이나 연예 정보 같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들이 있는데 바로바로 확인해서 알려 드려야 할 때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제가 노트북에서 가장 눈여겨 보는 게 부팅 시간이에요. 작가들보다 제가 찾는 게 더 빠를 때도 있거든요. 미리 켜두기도 하는데 대기모드에 들어가기 때문에 빨리 전환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요. 이걸 리줌(resume) 이라고 하던데, 그런 면에서 엑스노트 울트라북 Z330이 아주 유용해요. 딱 켜고 하나, 둘, 셋 하면 바로 화면이 뜨거든요.

엑스노트 울트라북 Z330 사진2

제가 엑스노트 울트라북 Z330 쓰면서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분들이 생각나더라고요. 실제로 한 방송국 아나운서가 되신 분이 계신데 저처럼 모니터링할 일이 많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