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죠. 아무리 좋은 기능이라고 하더라도, 이를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요.

그래서 알고 있으면 쓸모 있는 스마트폰 기능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LG G7 ThinQ’의 유용한 기능 중 3가지 기능(뉴 세컨드 스크린, 붐박스 스피커, DTX:S & Hi-Fi Quad DAC)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함께 만나 보시죠!

#1. 뉴 세컨드 스크린

뉴 세컨드 스크린이란?

‘LG G7 ThinQ‘는 LG G6 대비 하단 베젤을 절반 가까이 줄이고, 상단에 ‘뉴세컨드 스크린’을 배치했습니다. LG전자가 지난 2015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세컨드 스크린의 진화 버전입니다. ‘뉴세컨드 스크린’은 상태 표시줄로 쓰거나 메인 화면과 합쳐 하나의 화면으로 더 넓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화면으로 사용할 경우, 화면 비율이 19.5:9 영화관 와이드 스크린과 비슷해져 영상을 더욱 몰입감 높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달인 #1 뉴세컨드 스크린

갈대 같은 내 마음도 문제 없어! 그날그날 내 마음과 기분에 따라 트랜스폼

영상 볼 때는 진화된 세컨드 스크린으로 풀 스크린을 더욱 꽉 차게 설정해 봐!

요즘 누가 다 똑같은 핸드폰 써? 상태 바도 내가 원하는 컬러로 마음대로 픽픽!

#2. 붐박스 스피커

붐박스 스피커란?

‘LG G7 ThinQ‘는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는 신기술인 ‘붐박스 스피커’를 탑재했습니다. ‘붐박스 스피커’는 공명 현상을 이용해 기존 스마트폰 대비 2배 이상 강력한 중저음을 구현하는데요. 특히 테이블이나 상자 등에 올려놓고 음악을 틀면 테이블과 상자가 대형 우퍼로 변신합니다. 그래서 별도 스피커를 연결한 것만큼 강력하면서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달인 #2 붐박스 스피커

누가 아직도 무겝게 스피커를 들고 다녀? G7 씽큐 하나면 다 되는데!

폰 자체가 울림통 역할을 하는 신기술로 음악이나 동영상을 재생하면 폰 전체가 스피커로 변신!

테이블이나 속이 빈 상자 위에 올리기만 해도 강력한 저음 발사~ 기타나 라면 박스 위에 올려도 신나게!

음정 및 템포 조정, 자동 타이머 설정은 기본~ G7  씽큐를 흔들면 진동이 울리는 재미는 덤!

#3. DTS:X & Hi-Fi Quad DAC

DTS:X란?

‘LG G7 ThinQ‘는 스마트폰 최초로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는 ‘DTS:X’ 기술을 탑재했습니다.  이 덕분에 어떤 음원이라도 최대 7.1채널의 영화관에 온 것과 같은 입체음향으로 들을 수 있는데요. 이제 게임과 영상을 즐길 때 이어폰을 꽂으면 콘텐츠의 특성에 맞는 최고의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달인 #3 DTS:X & Hi-Fi Quad DAC

음원을 있는 그대로, 입체감 넘치는 생생한 사운드

일반 이어폰으로도 최대 7.1 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사운드를 즐긴다!

와이드 / 전면 / 좌우 등 소리 위치를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하세요~

원음 그대로 생생하게 들려주는 Hi-Fi Quad DAC

디지털 필터 / 사운드 프리셋 / 좌우 음향 조절 기능으로 소리를 사운드 전문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