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 Jeju Food & Wine Festival)을 아시나요?

5월에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리죠.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은 올해 4회째 열린 제주를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입니다. 올해도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의 프로그램으로 셰프 토크, 요리 경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여러 이벤트 중 ‘가든디너’에 많은 관람객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호텔 ‘메종글래드 제주’의 야외정원에서 진행된 이벤트인데요. 국내 정상급 셰프로 알려져 있는 유현수, 에드워드 권, 김소봉 셰프 등이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야외에서 요리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셰프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함께 현장으로 가서 확인해볼까요?


바람 많은 제주도에서 더 빛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지난 10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호텔 ‘메종글래드 제주’의 야외정원에 유명 셰프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가든디너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유현수, 에드워드 권, 김소봉 셰프를 비롯해 이태리, 폴란드 등에서 온 정상급 셰프 15명은 제주도에서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이번 행사가 야외에서 열리는 점을 고려해 셰프들이 야외에서도 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모델명; BEY3GT1)를 지원했습니다.

가스 불을 주로 사용하는 셰프들에게는 어색할 수 있었을 텐데요. 셰프들은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어떻게 바라봤을까요?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소봉 셰프와 에드워드 권 셰프의 인터뷰를 독점 공개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김소봉 셰프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편리하고 안전한 게 매력”

김소봉 셰프는 넉넉한 인심과 환한 미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도 인기 만점이었다고 하죠. 김소봉 셰프는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를 어떻게 바라봤을까요?

Q. LG DIOS 전기레인지를 직접 사용해본 소감은?

저는 개인적으로 전기레인지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가스레인지의 경우 불이 타오르는 게 보여 전기레인지보다 화력이 더 강할 거라고 생각할 텐데요. 가스를 사용하면 열이 조리기구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화구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는 일이 다반사죠. 반면 전기레인지는 조리기구로만 열이 가해지기 때문에 물이 끓는 것도 빠르고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요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도 강한 화력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그릇의 소바를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Q. 김소봉 셰프가 뽑은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의 매력은?

센서가 있어 냄비가 화구에 놓여있지 않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바쁘게 요리할 때는 끄고 켜는 것을 잊을 때가 있는데, 안전장치가 잘 탑재돼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오늘 사용한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열을 식힌 다음에 싹 닦아주기만 하면 말끔해져서 정리 시간이 단축돼 정말 좋았습니다. 요리의 맛, 편의성, 안정성까지 전기레인지를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김소봉 셰프는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의 안전장치를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는데요. 실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13종 안전장치 시스템이 과열을 감지하고 제어해 안전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에드워드 권 셰프 “강력하고 균일한 화력이 장점”

에드워드 권 셰프는 2018년 라리스트(La Liste) 선정 세계 1,000대 레스토랑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자타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셰프입니다.
요리를 준비할 때 LG 디오스 전기레인지의 3개 화구를 동시에 사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과연 에드워드 권 셰프는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에 만족했을까요?

Q. LG DIOS 전기레인지를 직접 사용해본 소감은?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바람의 영향 없이 강한 화력을 균일하게 유지해줘 빠르게 조리할 수 있었어요. 만약 가스레인지를 썼다면, 바람 때문에 화력이 약해졌을 거 같아요.
가스레인지에 익숙해져 있는 셰프라면 전기레인지 사용이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분명 장점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Q. 에드워드 권 셰프가 뽑은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의 매력은?

야외에서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게 되면 바람이나 외부 온도에 따라 화력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요리 속도가 늦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전기레인지를 사용해보니 바람이 불어도 화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고 열전도율이 높아 빠른 요리가 가능했습니다. 특히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사용하기 편리해 만족스러웠습니다. 실내에서 요리하는 레스토랑에서는 가스를 쓰는 셰프들이 많은데, 앞으로는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같은 전기레인지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드워드 권 셰프는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의 강력하면서도 균일한 화력에 높은 점수를 줬는데요. 에드워드 권 셰프의 평가처럼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화력이 장점입니다.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인덕션 화구 2구와 하이라이트 화구 1구로 구성돼 있는데요. 특히 인덕션 화구는 별도의 승압 공사를 하지 않아도 최대 3,000와트(W)의 고화력을 낼 수 있죠. 동급 화력의 가스레인지보다 요리 시간을 최대 2.3배 줄일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훈훈한 소식! LG전자는 이번 행사에 사용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16대는 제주한라대학교를 포함한 제주 지역사회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바람 많이 부는 제주에서 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인데요.
이번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책임졌던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