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는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입니다. 2016년부터 가습 공기청정기, TV, 세탁기, 냉장고 등을 출시하며 럭셔리의 절정을 보여줬습니다. 제품마다 놀라운 혁신 기술과 절제된 아트웍으로 많은 사람을 매료시켰죠.

LG 시그니처 에어컨

이번에 선보인 에어컨 역시 초프리미엄 가전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LG 시그니처’의 새로운 라인업답게 에어컨의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초프리미엄 가전의 새로운 라인업, LG 시그니처 에어컨

LG 시그니처 에어컨 미디어데이 2019 현장

지난 3월 26일, LG 사이언스파크에서 ‘LG 시그니처 에어컨 미디어 데이 2019’가 열렸습니다. ‘LG 시그니처’의 새로운 라인업 출시 소식에 많은 인플루언서가 참석했는데요. 제품 설명회와 체험이 진행되는 동안 곳곳에서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미디어데이 2019 현장

시장의 기준을 초월한, 제품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를 보여줄 때 초프리미엄이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LG 시그니처’는 사용자에게 성능적인 만족과 궁극의 아름다움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잘 어울리죠. 이번 초프리미엄 에어컨 출시로 ‘LG 시그니처’ 라인업은 더 완벽해졌습니다.

LG 시그니처 인테리어존

‘LG 시그니처’로 꾸민 인테리어존입니다. 화려한 벽지와 가구가 없어도 멋진 인테리어가 가능하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죠? 미술관에서 거장의 작품을 만났을 때 느꼈던 경이로움을 이곳에서도 느꼈습니다.


정제된 디자인이 주는 완벽함

LG 시그니처 인테리어존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촉감부터 다른 리얼 메탈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기존 에어컨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움이었는데요. 예를 들면 아울렛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명품관을 보는 느낌과 같았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자세히 살펴보면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디자인 요소는 단 두 가지입니다. 원과 직선만의 조화로 간결한 아름다움을 자아내죠. 이 두 가지 만으로 시각적 기쁨 느끼게 해준 ‘LG 시그니처 에어컨’!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할까요? 정제된 디자인이 주는 완벽함에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퀵 서클 디스플레이

디자인 요소인 ‘원’은 디스플레이에도 일관성 있게 이어집니다. ‘퀵 서클 디스플레이’인데요. 직관적인 사용 편의를 제공하는 ‘LG 시그니처’의 인체공학적 설계가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인체공학적 설계는 직접 사용하기 전부터 빛을 바랍니다. 사용자가 멀리 있을 땐 현재 온도 상태를 크게 보여주고, 일정거리 이상 다가오면 냉난방, 바람, 가습, 청정 등 자세한 내용을 보여줍니다. 쉽게 안 보이는 내용을 억지로 보여주지 않은 것이죠.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적소에 보여주는 센스가 훌륭했습니다.

퀵 서클 디스플레이

사용 인터페이스 역시 직관적입니다. 누구든 손가락 하나로 톡톡 터치하며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LG 인공지능 플랫폼인 ‘LG ThinQ’가 적용돼 “더워” 한마디로 에어컨을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공기를 작품으로, ‘올인원 에어솔루션’

LG 시그니처 에어컨

디자인만 예쁘다면, 초프리미엄 가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성능에서도 압도적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집 안 공기를 쾌적하게 만드는 올인원 에어솔루션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에어컨 한 대지만, 난방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역할까지 할 수 있는데요.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주요 특징 4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특징 ① 기존 제품들보다 20% 이상 향상된 에어컨 기능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에어서클은 하나입니다. 하지만 내부에는 총 4개의 팬이 있다는 사실! 그만큼 사용자에게 최적의 쾌적함을 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인체 감지 시스템이 더해져 만족감은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무더위가 심할 때는 강력한 직접풍으로, 새벽에 체온이 내려갈 때는 사용자에게 닿지 않는 부드러운 간접풍을 전해줍니다.

무더운 날, 밖에서 들어와서 에어컨 틀고 시원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곤욕이었죠? ‘LG 시그니처 에어컨’는 기존 제품들보다 20% 이상 빠르게 냉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서큘레이터를 상향 조정해 시원한 냉방을 집안의 먼 곳까지 전달할 수 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에어서클

특징 ② 정수기만큼이나 세심한 물 관리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장마철에는 제습기로, 겨울철에는 난방과 가습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습이나 가습을 할 땐 물이 생깁니다. 장시간 그대로 두면 물때, 곰팡이, 세균 등이 생기는 원인이 되는데요.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사용한 뒤 24시간 이상 지나면 남은 물을 모두 자동 배수해줘, 세균 발생 자체를 차단합니다.

난방 운전 시에는 스팀 가습으로 수분 공급이 가능합니다.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에도 뽀송뽀송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겠죠?

LG 시그니처 에어컨

특징 ③ 미세먼지 고민 끝, 공기청정 기능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실내 공기청정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공기청정 능력도 ‘갑’입니다. 시그니처 블랙 필터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에어컨 대비 80% 정도 빨라진 쾌속청정 기능을 갖췄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블랙 필터 시스템

특징 ④ 청소까지 고려한 편의 기능

에어컨 필터 청소는 꽤 번거롭습니다. 필터를 분리하고 씻고 다시 붙이는 과정이 매우 귀찮죠.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이런 불편함을 해소했습니다.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이 필터위를 상하로 오가며 쌓인 먼지를 자동으로 없애줍니다.

벽걸이형 LG 시그니처 에어컨

참고로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23평형 스탠드 에어컨과 7평형 벽걸이 에어컨으로 구성된 2-in-1 에어컨입니다. 스탠드형, 벽걸이형 모두 자동 청소가 가능하고요. 오토 무빙 필터 기능으로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필터부가 지~잉~하고 열리면서 눈 앞까지 필터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기존 에어컨은 필터를 꺼내려면 보이지도 않는 에어컨 뒤를 손으로 더듬어가며 필터를 꺼내느라 불편했죠. 이런 기능들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놀랍기만 한데요. 편리해진만큼 갖고 싶다는 생각도 커졌습니다.


계속되는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의 위대한 여정

LG 시그니처 에어컨과 모델 장윤주

‘LG 시그니처 에어컨 미디어 데이 2019’의 초대 손님으로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씨가 방문했습니다. 세련된 분위기가 ‘LG 시그니처 에어컨’과도 잘 어울렸습니다. 장윤주씨는 토크쇼에서 “LG 시그니처 모델을 꿈꾸고 있어요”라고 얘기했는데요. 실제로 모델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진지하고 재치 있는 이야기들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켜줬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미디어데이 현장

그동안 에어컨은 여름을 대표하는 가전이었습니다. 이 말도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보니 옛날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에어컨 한 대로 사계절 모두 케어할 수 있으니까요.

기존에도 난방, 제습, 공기 청정 기능이 들어간 제품들이 있긴 했습니다. 다만 성능에서는 에어컨에 추가된 옵션 정도라 아쉬울 뿐이었죠.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올인원 에어솔루션으로 완벽한 디테일을 보여줬는데요. 5월 중 출시 예정인 ‘LG 시그니처 에어컨’! 여러분도 아름다운 디자인과 기술력이 집약된 성능을 실제로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