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일 퍼붓는 미세먼지 때문인데요. 이제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찾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손에 들고 다니면서 주변 공기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특히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깐깐한 엄마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면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뭘까요?

LG전자 H&A상품기획담당 전종건 책임, 에어솔루션 B2C상품기획팀 오선아 책임, 에어솔루션연구소 구명진 선임연구원을 만나 들어봤습니다.


비결 ① 국내 최초 CA 인증 동시 획득

국내 최초 CA 인증 동시 획득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한국공기청정협회(KACA; Korea Air Cleaning Association)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인증을 받았는데요. 휴대용 공기청정기 중에서 두 가지 인증을 모두 받은 제품은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가 유일합니다.

오선아 책임


비결 ② 강력한 4단계 안심청정 시스템  

강력한 4단계 안심청정 시스템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에는 ‘포터블 PM1.0 센서’가 탑재돼 있습니다. 제품을 세우거나 눕히거나 상관없이 극초미세먼지를 감지할 수 있죠.

이렇게 실시간으로 공기 상태를 감지하면 듀얼 인버터 모터가 쾌속 모드 기준으로 분당 5,000rpm(revolution per minute, 1분간 회전수)으로 회전하면서 오염물질을 빠르게 흡입합니다.

흡입된 미세먼지는 집진 필터를 거쳐 제거되고, 깨끗해진 공기는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을 통해 빠르고 넓게 내보내 집니다.

구명진 선임연구원

비결 ③ 오래 쓰고 저렴한 필터

필터 수명과 교체비용 확인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필터수명 2,000시간으로 6개월에 한 번만 교체하면 충분합니다. (1일 12시간 사용 기준)

필터 교체비도 1만원으로 타사 대비 저렴해 하루 종일 틀어도 비용 부담 없이 경제적입니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의 필터수명은 2,000시간


비결 ④ 강력한 성능을 위해 차별화한 디자인

사용자의 호흡기 방향으로 깨끗한 공기가 나오도록 차별화한 디자인

일반적인 휴대용 공기청정기는 주로 위에서 바람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자동차 내부 컵 홀더에 끼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이 경우 차 안에서는 효과적이지만 개방된 공간에서는 효과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사용자의 호흡기 방향으로 깨끗한 공기가 나오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후면에서 외부 공기를 흡입하고, 전면에서 깨끗한 공기가 나오는 구조죠.

세워도 되고, 눕혀도 되기 때문에 자동차 내부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머무는 모든 공간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전종건 책임


비결 ⑤ 높은 사용 편의성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의 높은 사용 편의성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500ml 생수병 정도의 무게로 가볍고, 한 손에 쏙 잡히는 크기입니다. 휴대하기 편리하죠.

소음도 도서관 수준인 30dB로 작고,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전원 없이도 약풍 기준으로 최대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차 안, 유모차, 사무실 책상, 공부방 등에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선아 책임


비결 ⑥ 개발자들의 숨은 노력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고객들이 휴대성, 성능,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만족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 개발자들의 피나는 노력이 뒤따라야 했죠.

구명진 선임연구원

지금까지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가 고객들의 깐깐한 눈높이를 만족 시킬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했는데요.

우리 가족은 공기를 들고 다녀요아빠의 출퇴근 길에도
동생의 책상 위에도
아기의 유모차 안에도
그리고 공기를 선물도 해요

언제 어디서든
퓨리케어의 청정함은 필요하니까

깨끗한 공기를 휴대하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실외에서도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모든 생활 환경에서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하는데요. 어떤 기술과 제품으로 또 고객들을 만족하게 할지 많은 기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서현입니다.
요새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들 많으시죠?
야외활동 하고 자동차에 탈 때나, 또 아이들과 함께 움직일 때는
“간편하게 쓸 수 있는 공기청정기도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셨을 텐데
LG전자가 휴대용 공기청정기’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출시했습니다.
상세하게 함께 살펴보시죠.디자인
처음 제품을 받으면 이렇게 ‘LG 퓨리케어 미니’라고 적혀있는 검은색 상자 안에 제품이 들어있어요. (열어볼께요.) 상자 안은 간편하게 구성이 돼있는데요,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사용설명서, 충전케이블, 필터로 구성돼있고
필터는 이렇게 뒤쪽을 열어서 고리가 위쪽으로 오도록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뒤쪽에는 필터, 앞쪽은 공기배출구, 상단에는 여러 작동 버튼들이 있어요.
운전/정지버튼, 청정세기 버튼, 바람세기 표시등, 블루투스 표시등, 전원 표시등
그리고 휴대용이다보니 이렇게 손으로 걸 수 있는 손잡이도 함께 디자인이 되어있네요.
크기는 이렇게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정도에요.
500ml 생수 한 병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무게는? 생수가 526g 그리고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가 521g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어요.

충전
휴대용 제품이다 보니 충전 방법은 간편한지 충전 후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지는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렇게 USB 타입 – C단자를 통해서 간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한 번 충전하면 약풍 기준 최대 8시간.
쾌속모드 기준 최대 2시간까지 사용이 가능

성능 및 활용법
지금 바깥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으로 이렇게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의 청정표시등에도 빨간색 불이 들어와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할께요.
일단 음료를 꽂듯 컵홀더에 퓨리케어 미니를 놓고 사용하면 편리한데요.
차 안으로 들어오자 매우나쁨, 나쁨, 보통, 좋음
0.3um 극초미세먼지를 99%제거 (*실험챔버 8m^3, 155분 가동 기준)
인식은 또 얼마나 잘하는지~
바로 먼지를 인식하고, 매우 나쁨 상태인
빨강에서 점점 주황, 초록, 파랑으로 변합니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LG PuriCare Mini’ 앱을 설치하고, 실행한 다음, 공기청정기의 청정세기 버튼을 3초 이상 눌러주고 등록시작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연결 끝! 처음 한번만 연결하면 이후에는 자동으로 연동되고 공기청정기가 어디에 있든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앱에서는 자동, 수동, 수동 모드에서는 바람세기도 조절이 가능하고요. 쾌속 모드 모두 사용할 수 있고, 배터리 잔량, 현재 위치와 바깥미세먼지 농도 등도 확인할 수 있어요.

포터블 PM 1.0 센서 – 미세먼지를 더 민감하게 감지
듀얼 인버터 모터 – 분당 5,000번 회전하며 오염물질 흡입 (*쾌속모드 상단팬 기준)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 – 깨끗한 공기를 빠르고 넓게 보내줌
제품을 세우거나 눕히거나 어느 곳에 놓더라고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합니다.
국내 최초로 한국 공기청정협회 ‘소형 공기청정기 CA인증’ ‘미세먼지 센서 CA인증’
두 가지 인증을 모두 받은 유일한 공기청정기

아이들과 함께 밖에 나갈 때 유모차 안에서
학생들의 공부방 등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직접 한번 알아봤는데요,
저처럼 차량 운행 많으신분들, 아이들 유모차에 많이 태우고 다니시는 분들, 공부하는 학생들이 쓰기에 최적화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다양한 곳에서 차별화된 공기청정 성능을 누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