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CES 2018’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이 쏟아진 곳이 있습니다. 바로 LG전자가 ‘CES 2018’에서 전시장 입구에 조성한 ‘올레드 협곡’입니다.

곡면 55형 올레드 246장으로 만든 ‘올레드 협곡’은 협곡, 빙하, 폭포, 숲, 하늘, 눈보라 등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영상으로 표현한 공간인데요. 올레드만이 구현할 수 있는 생생한 색감과 완벽한 블랙의 대비로 대자연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먼저 ‘CES 2018’을 빛낸 LG전자의 ‘올레드 협곡’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CES 2018’은 끝났지만, 올레드가 구현하는 ‘자연의 경이로움’은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도심 속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2 롯데월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서울 드래곤시티 등인데요.

얼마 전, 물결 형태의 ‘올레드 사이니지 월’을 설치해 많은 방문객에게 웅장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 드래곤시티를 다녀왔습니다. 차원이 다른 화질로 만든 올레드 사이니지, 함께 만나러 가보시죠!

서울 드래곤시티의 하늘 수놓은 ‘올레드 사이니지’

서울 드래곤시티는 총 3개 동에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노보텔 스위트 앰버서더, 노보텔 앰버서더 그리고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등 4개의 호텔이 위치한 공간인데요.

이곳에는 도심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핫플레이스 ‘스카이킹덤’이 있습니다. 라운지 바, 루프톱 바, 수영장, 카페, 파티룸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합니다.

특히 ‘스카이킹덤’ 천장에 55형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39대를 곡면으로 이어 붙여 만든 ‘올레드 사이니지 월’이 압권입니다. 길이 27m, 폭 3.4m의 규모의 ‘올레드 사이니지 월’은 둥근 달이 뜬 밤하늘 모습 등 다양한 자연 풍경을 생생하게 선보여 스카이킹덤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l 서울 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천장에 설치된 ‘올레드 사이니지 월’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는 LCD와 달리 백라이트가 없고, 각 픽셀이 스스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인데요. 얇고 가벼운 데다 구부릴 수 있어 벽에 걸거나 ‘스카이킹덤’처럼 천장에 매달 수 있습니다. 물결형, 아치형, 터널형 등 조형물처럼 예술적인 형태로 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히 시야각이 넓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이 왜곡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서 차원이 다른 화질의 영상과 이미지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l 스탠드 형태로 구현한 ‘올레드 사이니지’

어느 곳이든 특별하게 해주는 ‘올레드 사이니지’

LG전자는 올해 초 제2 롯데월드 전망대 엘리베이터인 ‘스카이셔틀(Sky Shuttle)’에도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습니다. 이곳에서는 118층 전망대를 오르는 동안 다양한 서울 명소 풍경을 보여줍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문을 제외한 벽과 천장을 올레드 사이니지로 뒤덮어 마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공간에 들어간 듯한 경험까지 선사합니다.

l 제2 롯데월드 전망대 엘리베이터 ‘스카이셔틀’에 섩치된 ‘올레드 사이니지’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도 ‘올레드 플레서블 사이니지’로 만든 대형 ‘올레드 사이니지 월’을 만날 수 있는데요. 지역의 특별한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올해 열린 ‘CES 2018’ 외에 지난해 개최한 ‘CES 2017’, 독일에서 개최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에서도 터널 형태의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해 세계 각국 관람객과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l ‘IFA 2017’ 내 LG전자 전시장 입구에 설치한 ‘올레드 터널’

이처럼 LG전자는 CES, IFA 등 해외 전시뿐만 아니라 국내에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명소에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화질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외 곳곳에 펼쳐질 ‘LG 올레드 사이니지’로 색다른 즐거움을 누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