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초의 3D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옵티머스 3D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 3D큐브’로 돌아왔습니다. 제품도 제품이지만 CF퀸, 신민아 여신(♡)의 출연으로 벌써부터 화제 만발인데요. 아주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로 돌아온 신민아의 옵티머스 3D큐브 CF 메이킹 스토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돌아온 옵티머스 3D큐브

이번에 출시된 옵티머스 3D큐브는 크게 3가지 기능으로 대표되는데요. 일단 이전 모델에서 처음 선보였던 3D기능이 더 빠르고 편리해졌습니다. 2D를 자유롭게 3D로 변환할 수도 있고요. 두 번째는 ‘LG태그 플러스(Tag+)’란 기능으로, 입력해 둔 태그로 원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모바일 속 아이콘을 원하는 이미지로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내 맘대로 아이콘’ 기능인데요. 특히 이 기능은 ‘개성 표현’에 목마른 2030 사용자들에겐 무척 반가운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에는 그저 폰 스킨이나 배경 화면을 바꾸는 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광고의 키포인트도 바로 이 ‘내 맘대로 아이콘’ 입니다.

광고 촬영 현장

옵티머스 3D큐브의 매력을 보여줄 최고의 선택, 신민아

기존 옵티머스 3D 광고가 최초 3D 기술 적용에 대한 선언적 의미를 담았다면, 이번에는 실생활 속의 상황을 감성적으로 담아 누구나 한번쯤 써보고 싶은 매력적인 옵티머스 3D큐브를 보여주려 했습니다. 물론 그 매력을 표현해줄 모델로 CF 여신, 신민아씨를 선택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때로는 귀엽게, 또 때로는 사랑스럽게 변하는 신민아씨의 모습이야말로 우리가 보여주려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광고 촬영 현장

강행군 촬영에도 러블리한 여자친구로 변신 완료

이번 광고 촬영은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계절적인 이유로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는데 한계가 있다 보니 시드니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시드니는 그나마 외국 로케이션 중 촬영 여건이 좋은 편이었지만, 하루에 7개의 상황을 촬영하는 강행군이다 보니 스태프들은 거의 배터리 방전 상태였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체력인지, 열정인지 알 수는 없지만(^^;;) 신민아씨가 버텨 주시더군요.

 

한 장면에 20~30번씩 재촬영을 하는데도 어쩜 그리 러블리한지, 몽롱한 상태에서 보니 천사로 착각할 지경이었습니다.(메이킹 필름 보면 공감하실 거에요~)

 

옵티머스 3D큐브 메이킹 필름 모두 보셨나요? 정말 러블리하죠?ㅋ~ 현실에서도 내 폰 속에 신민아 씨가 아이콘으로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겪어볼수록 러블리한 신민아 씨처럼, 옵티머스 3D큐브도 만져볼수록 매력적인 폰이랍니다. CF 만큼 옵티머스 3D큐브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신민아씨의 옵티머스 3D큐브 광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