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어느 토요일 밤 9시 30분. 평소였다면 “뉴스 보자~”라는 아버지와 “드라마 보죠~?”라는 어머니의 팽팽한 권력(?)다툼이 벌어졌을 터이지만 그 날 만큼은 아무 이견 없이 채널을 고정했습니다. 한·일 국가대표 축구경기라도 했냐구요? 물론 아니지요. 하지만, 그 이상으로 제겐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습니다.

신사의 품격 포스터 이미지

남자의 품격? 신사의 자격? 신사의 품격!!

토요일 밤 저희 가족을 TV앞으로 불러 모은 프로그램은 바로 ‘신사의 품격’입니다. 12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장동건과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하늘의 출연뿐 아니라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 가든’을 연달아 히트시킨 김은숙 작가의 쫄깃쫄깃한 대본으로 신사의 품격은 이미 방영전부터 뜨거운 감자였죠.

하지만 장동건의 12년 만의 나들이 따위(?)는 저희 집에서 만큼은 찬밥신세였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오로지 LG전자 옵티머스 스마트폰이었습니다. 자식놈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떤 것인지에 더 관심이 있으셨던 거죠. 물론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장동건과 김하늘의 손에 들린 옵티머스 뷰를 기다리고 있었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장동건 사진

실시간 검색어 1위, 김하늘 폰?

신사의 품격 본방 사수를 마치고 언제나 그렇듯 침대로 뛰어들어 옵티머스 뷰로 인터넷 서핑을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바로 제 눈에 들어 온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바로 ‘김하늘 폰’! 야호~! 호들갑을 떨며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자랑하다 보니 어느새 순위는 조금씩 내리막길을 걷고 있더군요. 하지만 옵티머스 뷰가 김하늘 폰이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드는데 제가 일조했다는 자부심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

신사의 품격에서 김하늘이 들고 있던 핸드폰, 여배우 김하늘 사진

수트의 간지(?)가 살아있는 꽃중년 4인방의 매력 

신사의 품격 포스터 사진

신사의 품격은 장동건, 김민종, 김수로, 이종혁. 남자 주연 배우 4명의 열연이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들의 깔끔한 수트 차림과 프로페셔널한 느낌의 옵티머스 뷰!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왠지 저도 이런 수트를 입고 옵티머스 뷰를 들고 있으면 자연스레 어깨에 힘이 들어갈 것만 같네요.

이미 주연을 꿰찬 옵티머스 뷰

첫 회 방영과 동시에 김하늘 폰으로 불리며 화제를 낳은 주연급 배우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뷰 사진

김하늘씨 뿐만 아니라 미중년 F4 중 장동건, 김수로, 이종혁씨도 옵티머스 뷰를 사용하고 있어요. 연기자분들이 화면에 비치는 본인들의 얼굴이 작아 보인다며 흡족해한다는 후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신사의 품격의 남자 배우들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장면들의 모음 사진

김하늘 보다 내가 더 잘 나가~ 옵티머스 뷰 화이트

신사의 품격 김하늘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김하늘이 신사의 품격에서 핸드폰 들고있는 모습

김하늘의 빨간 미니스커트 만큼 눈에 띄는 옵티머스 뷰 화이트! 순간 뷰 화이트가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연예인과 동급으로 빛나는 저 포스! 앞으로도 옵티머스 뷰 화이트의 활약은 계속될 꺼라고 하니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옵티머스 뷰 화이트의 매력에 빠진 여성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겠죠? ^^

드디어 출연하는 LTEII와 뷰 화이트 Girl 3인방

LTE 2 사진

지난 6월 10일, 이종혁 씨의 휴대폰 구매 장면에서 드디어 오매불망 기다리던 옵티머스 LTEII 가 등장했어요. 아직까지 그 위용이 자세히 드러나진 않았지만, 앞으로 전개 될 신사의 품격에서 멋진 활약을 보일 것이라 하니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시도녀(시크한 도시 여자) 세라와 유쾌 발랄 메아리 또한 옵티머스 뷰 화이트를 사용한다고 하니 화이트 3인방을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하겠네요.

신사의 품격 주인공들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신사의 품격’에서 ‘옵티머스의 품격’으로~

여기서 신사의 품격을 즐기는 팁을 하나 더 드릴께요. 앞으로 전개될 신사의 품격에서는 옵티머스 스마트폰의 단순 노출 장면 외에도 연기자들이 편리하고 멋진 기능을 사용하는 장면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4인 4색 남녀의 달콤한 로맨스, 신사의 품격에서 풀어내는 4종 4색 옵티머스의 매력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 부탁드릴께요. 지난 주 도진의 짝사랑이 드디어 이수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신사의 품격. 벌써부터 다음주 토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여러분도 본방사수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