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편리함’을 무기로 우리 생활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끼친 불과 2년여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열광케 만들다니, 만약 스마트폰이 생명체였다면 아마도 벌써 지구를 정복하고도 남았겠죠? ^^

이제 우리 생할 전반에 거쳐 스마트폰이 가져다 준 편리함으로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제가 사용하기 시작한 옵티머스 뷰(Vu)의 경우 지금까지 느껴온 편리함과는 또 다른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예상하셨겠지만, 러버듐 펜(또는 손가락)을 이용해 5인치(4:3, 768×1024 해상도) 화면을 내 맘대로 꾸밀 수 있게 된 것이 그 새로운 편리함의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 화면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진
옵티머스 뷰(Vu)와 러버듐 펜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메모가 가능한 ‘퀵 메모’ 기능은 이제 제게 없어서는 안될 매우 소중한 기능으로 자리매김 했는데요, 과연 어떤 이유에서인지 지금부터 저의 하루를 따라와 보시기 바랍니다.

AM 8:00

저는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거나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기도 합니다만,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단연 웹서핑입니다.

옵티머스 뷰 폰으로 스크랩을 하고있는 사진
스크랩 하거나 생각을 더할 때 편리합니다.

가끔은 웹서핑을 통해 접한 기사를 화면캡쳐 기능으로 스크랩 해두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곤 하는데 옵티머스 뷰(Vu)는 거기에 생각을 담는다거나 알리고자 하는 주요 부분을 표시할 수 있어 예전처럼 캡쳐된 사진을 편집앱으로 열고 텍스트나 강조표시를 하는 등의 과정이 필요없어 그만큼 편리해진 것이죠.

AM 10:00

업무 중에는 전화를 걸거나 받는 경우 대화 중 나온 말을 메모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생기곤 합니다. 제 경우는 딱히 적을만한 게 없어도 메모장과 연필을 들고 쓸데없이 낙서라도 하는 게 습관인데 그럴 때 옵티머스 뷰의 ‘퀵 메모’ 기능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옵티머스 뷰 폰으로 전화 통화중 메모를 하고 있는 사진
전화 통화 중에도 이렇게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PM 12:00

‘퀵 메모’ 기능이 꼭 메모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점심은 무엇으로 해결했는지 와이프에게 보고(기분대로 내키는 대로 하는)를 하는 경우에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 폰의 사진위에 글을 적고 있는 사진
점심시간에도 이렇게 마이피플을 통해 텍스트가 아닌 사진으로 대신 전해줍니다.

PM 2:00

회사에서 일만 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물론 저도 ‘일만 하지 않는 직장인’ 중 한 명으로 틈틈이 블로깅도 하고 SNS도 즐기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편입니다.

옵티머스 뷰 사진2
택시를 타고 잠시 근처 어느곳으로 향하던 중

어제는 마침 점심식사 후 외근이 있어 회사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까지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그 모습을 옵티머스 뷰로 담아 회사로 복귀한 후 페이스북에 당시의 생각을 담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옵티머스 뷰 기능중 텍스트가 아닌 사진으로 표현하는 비중이 커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
텍스트가 아닌 사진으로 표현하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텍스트로만 남기다가 어느 순간 사진을 이용하더니 이제는 사진에 생각을 담고 있는 모습이니 이게 바로 옵티머스 뷰(Vu)가 가져온 SNS의 변화이기도 하네요.

PM 6:00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길은 언제나 가벼울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경우 한걸음이 마치 수백 톤처럼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말이죠.

지하철 안에 모습을 그린 사진
지하철 안의 모습

퇴근길 거리의 모습을 그린 사진
퇴근길 거리의 모습

출퇴근 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어 바깥 풍경을 볼 수 없어 답답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그저 사람들을 보고 있는 게 재미있기도 합니다. 물론 게슴츠레한 눈으로 쳐다보고 뭐 그런건 아닙니다. ^^; 아무튼 눈에 비친 퇴근길 모습을 옵티머스 뷰(Vu)를 이용해 담는 것이 요즘 생긴 새로운 재미라 할 수 있습니다.

PM 9:00

퇴근 후 집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마눌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그러다 문득 다음날 해야 할 일들이 생기거나 떠오르기도 하는데 그 자리에서 잊지 않으려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으니 이 또한 옵티머스 뷰(Vu) 덕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 머리로 기억하려다 낭패를 본 게 한 두번이 아닌데 옵티머스 뷰(Vu) 덕분에 웬지 똑똑해진 느낌이 다 들기도 하고요. ^^

옵티머스 뷰 기능중에 메모할때의 편리함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
생각났을 때 바로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PM 11:00

요즘은 잠자리에 들 시간에 옵티머스 뷰의 노트북 기능을 이용해 아이들의 모습을 남겨놓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기록이 많이 쌓인 언젠가 되돌아 본다면 정말 감동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바로 그런 것을 바라고 시작한 것이라 할 수 있죠.

옵티머스 뷰 기능중 미니 앨범 사진
언제고 펼쳐 볼 수 있는 저만의 미니 앨범이라 할 수 있겠네요. ^^

AM 00:00~PM 24:00

한살 한살 나이가 들 수록 점점 더 커지는 고민거리 한가지가 있습니다. ‘언제까지 안정적인 월급쟁이 생활을 할 수 있을까?’하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죠. 요즘은 틈 날 때 마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그냥 버리지 않고 남겨두는데, 이 때 옵티머스 뷰(Vu)의 ‘퀵 메모’와 ‘노트북’ 기능은 제게 정말 필요 이상의 소중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종이에 글씨를 쓰고있는 사진
종이와 연필을 이용하던 모습에서
옵티머스 뷰 사진3
노트북 기능을 통해 생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1년 365일 언제나 함께하는 옵티머스 뷰

정기적이지는 않지만 간혹 메모 기능이 절로 유용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진드기 버스터즈’라는 침구청소기 앨리스의 애드무비 시사회 현장에 초대 받아 다녀왔는데 당시 현장에서 연예인의 사인을 퀵 메모 기능으로 담아둘 수 있었으니 정말 편리했던 것이죠.

'진드기 버스터즈' 시사회 현장
‘진드기 버스터즈’ 시사회
개그맨 허경환씨의 싸인 사진
이렇게 싸인을 멋드러지게 받아왔습니다.

짧지만 저의 하루를 통해 옵티머스 뷰(Vu)로 조금 더 편리하게 바뀐 몇 가지를 전해드렸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지금보다 더 편리한 내일을 꿈꾸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그 시작을 옵티머스 뷰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